'스우파2' 리더즈, 약속 노쇼논란‥당일 불참통보 바다 두고 설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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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02:17
리아킴, 바다/사진=민선유기자
댄서 리아킴이 주최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리더즈 모임에 대다수의 리더즈가 불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리아킴은 자신의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바쁜데도 오늘 리더들 모이는 약속 때문에 일정들 싹 미루고 스케줄 조정해서 비워뒀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리아킴은 바다에게 전화를 걸었고 "다들 수업하고 오느라 늦는 것 같다. 늦어도 되니까 그냥 와라"라고 했고, 바다는 "경기도까지"라며 난처한 기색을 보이며 "다음 모임은 저희가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아킴이 약속 사실을 알리자, 딥앤댑 리더 미나명은 약속 시간이 2시간 지난 오후 7시에 마네퀸 리더 펑키와이와 함께 오후 9시까지 참석할 것을 알렸다.
그러나 레이디바운스 리더 놉과 베베 리더 바다는 결국 약속에 불참했다. 특히, 바다의 경우 약속 시간 2시간 전에 당일 불참 통보했다고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결국 리아킴은 "저도 사실 바쁘고 내일 일정이 있다"라고 하면서도 늦게라도 일부 리더들이 와서 참석하자 "미안하다고 하니까 제가 용서를 해주도록 하겠다"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리더즈들이 약속 시간에 늦거나 당일 불참 통보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급기야 일부 리더는 인성에 대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