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이어 SNS까지..고현정, 신비주의 벗고 대중 속으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유튜브 이어 SNS까지..고현정, 신비주의 벗고 대중 속으로

최고관리자 0 1114 2024.03.25 01:30

3b1f60407004370304eb156415ba4371_1711366078_3101.jpeg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서서 화제다. 최근 11여년만에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고현정은 SNS까지 개설하며 신비주의를 벗고 대중 곁에 한걸음 다가섰다.

24일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책장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일상의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고현정의 계정은 개설 하루만인 오늘(25일) 팔로워가 7만 명을 넘어서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정재형, 김아현, 김나영, 윤종신 등 선후배 스타들이 찾아와 축하와 환영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특히 고현정의 SNS 시작에 큰 기여를 한 강민경도 나타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환영했다. 강민경은 고현정이 SNS를 개설하자마자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분 큰 거 왔다. 현정 언니 인스타 시작하셨다"라고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고현정으로부터 받은 짧은 편지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고현정은 편지를 통해 "햇살이 싫고 높은 음색을 싫어하던 나에게 모든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 준 사랑스런 민경아. 우리의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고 이성복 시인이 말했어. 널 보며 짧은 시간이지만 밝게 살아보려 한다"라고 강민경에게 전했다.

3b1f60407004370304eb156415ba4371_1711366078_8993.jpg 

고현정은 신비주의의 대명사로 불리던 여배우였으나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는 등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조회수 500만뷰를 넘기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고현정은 자신이 많이 달라진 이유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일단 많이 아팠다. 생각보다 많이 아팠어서 내가 상상으로 느끼는 거라고. 내가 아플 리가 없는데 괜히 그럴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병원을 안 갔다"면서 "근데 지내면 지낼수록 이게 심상치 않게 아파 건강검진을 했는데 문제점이 나왔다. 그래서 그 문제점을 치료하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길을 가다가 제가 쓰러졌다. 쓰러지면서 제가 '저 고현정인데요 저 좀 살려주세요' 이랬다. 길가는 사람 발밖에 안 보였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고현정은 "살려달라 하고 일단 정신을 차린 다음에 이틀 후에 병원 가서 진짜 문제가 뭔지 다 진단해서 병을 치료하고 한참 병원에 있다가 병을 치료했다. 이후 제가 많이 바뀌었다"면서 "제가 누가 만나자 하면 잘 안 만나고 전화 안 되고. 집전화를 만든 게 휴대폰을 없앴다. 유난 아닌 유난이 있었다. 근데 아프고 난 다음엔 만나자고 하면 다 만난다. 초대해주면 다 간다. 밥도 지어먹는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영상은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고현정은 역대급 반응에 "이렇게 직접적으로 저에 대한 반응을 경험한 건 처음이다. 아주 많은 분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게 고마워서 눈물이 나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힘입어 SNS도 개설한 고현정의 신비주의를 깬 반전 행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유나 기자 ⓒ 스포츠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끝까지 조롱뿐..뉴진스→장원영, 반성없는 사이버 렉카 엄벌 응원
    1152 2024.04.12
    2024.04.12
    1152
  • ‘영어 유튜버’ 변신한 한가인, 실버 버튼 받았다
    1131 2024.04.11
    2024.04.11
    1131
  • 지드래곤, 프랑스 향수 '프레데릭 말'과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1258 2024.04.11
    2024.04.11
    1258
  • '7년만 임신' 강재준♥이은형, 겹경사 터졌다…‘동상이몽’ 합류
    1132 2024.04.11
    2024.04.11
    1132
  • 투어스, 데뷔음반 '하프 밀리언'…"'첫 만남은" 인기 덕분"
    1090 2024.04.11
    2024.04.11
    1090
  • '곰돌이' 뉴진스 민지→흑백 기안84, 논란 최소화 투표 인증법
    1188 2024.04.10
    2024.04.10
    1188
  • 봉준호 감독 라스베이거스 ‘2024 시네마콘’ 참석, 신작 ‘미키17’ 소개
    1104 2024.04.10
    2024.04.10
    1104
  • "돈 관심 없다"던 류준열→부동산 '재미' 본 혜리, 똑똑하게 '건물주' 재테크
    1138 2024.04.10
    2024.04.10
    1138
  • '수사반장 1958', 촌놈 형사 이제훈 우당탕 종남서 입성
    1213 2024.04.10
    2024.04.10
    1213
  • 박서진, 부모에 200평 3층집+매출대박 가게 선물‥약속지킨 효자
    1144 2024.04.09
    2024.04.09
    1144
  • 진짜 김수현 가족사진 아냐?..장윤주가 공개한 용두리 식구들
    996 2024.04.09
    2024.04.09
    996
  • ‘비밀은 없어’ 고경표-강한나-주종혁, 방송국 놈들의 동상이몽
    1354 2024.04.09
    2024.04.09
    1354
  • 정우성·이정재 이어 유태오 기획전…'태오라마 우리가 사랑한 유태오'
    1058 2024.04.09
    2024.04.09
    1058
  • 잔디 망가질까 '축구화 공연' 한 임영웅…이번엔 이것 없앤다
    1101 2024.04.08
    2024.04.08
    1101
  • '프로배구 여자부 MVP' 김연경, 현역 연장 선택…"한번 더 도전"
    1139 2024.04.08
    2024.04.08
    11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8 명현재 접속자
  • 6,338 명오늘 방문자
  • 6,17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43,798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