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원 없어서"..고졸 한소희, 프랑스 대학 붙고도 못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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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원 없어서"..고졸 한소희, 프랑스 대학 붙고도 못간 사연

최고관리자 0 867 2024.01.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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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원 없어서"..고졸 한소희, 프랑스 대학 붙고도 못간 사연 © 제공: OSEN



배우 한소희가 대학교에 가지 않고, 고졸 학력인 이유를 공개했다.

13일 '채널 십오야'에는 '나영석의 나불나불' 게스트로 배우 박서준과 한소희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에서 호흡을 맞췄다.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곧바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한소희는 "프랑스 학교에 붙었다. 그런데 내 명의로 된 통장에 6천만원이 있어야 비자가 발급되더라. 그래서 돈을 벌려고 호프집 알바를 했는데 한 달 내내 일해도 180만 원을 받았다"며 "근데 2시간 모델일 했더니 300만원을 받았다. '이거 봐라?'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신사 화보를 하다가 리츠 과자 광고가 들어왔다. 광고 찍고 2천만 원을 받았다. 그때 난 회사가 없으니까 반띵할 필요도 없고, 순전히 나한테 온전히 왔다. 그래서 3편만 찍고 프랑스에 가려고 했는데 그게 지금 여기까지 왔다"며 과정을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2천이 6천되고 6억 된 거 아니냐?"며 농담을 던졌고, 한소희는 "광고를 찍는 중에 지금 회사 대표님이 연기를 해보자고 설득했다. 계속 싫다고 거절했는데 지금이 됐다"고 답했다.

고졸 학력을 당당하게 공개한 한소희는 이날 자매의 현실 싸움, 최강 집순이, 악플 고민 등도 시원하게 토로했다.

그는 "진짜 집에서 안 나간다. '왜 저러지?' 싶을 정도로 안 나가는 편이다. 이게 심지어 오빠가 예를 들어 14일에 어디를 초대해 줬는데 '갈래?' 하는데도 난 벌써부터 그게 떨린다. 누구 만나고 하는 게 떨린다"며 "그런데 막상 만나면 티가 안 나는데 집에 가면 긴장이 풀리면서 일주일은 가만히 있어야 된다. 컴퓨터 하면서 가만히 충전한다. 사이버에도 친구들이 있으니까. 난 게임을 다 한다. 글 쓰는 것도 좋아한다. 최근에는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떨려서 공포영화만 2~3일 동안 20개를 봤다"고 털어놨다.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스타 반열에 오르면서 화려한 여다경 이미지가 부각됐는데, 실제 모습은 정반대였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면모도 많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최근 홍콩으로 여행을 다녀온 "호텔 수영장이 좋았다. 근데 같이 간 친구들도 있어서 돌아다녔다"며 "근데 오늘 다 싸웠다. 친동생이랑 친구랑 갔는데 동생이랑 의절했다. 난 이제 자매가 아니다. 정말 다 좋았는데 홍콩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에서 싸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악플에 대해서는 "나도 악플 많다. 언젠가 노화로 인해서 달릴 악플을 벌써부터 대비하고 있다"며 "노화는 막을 수가 없지 않나. 어느 정도 인정해야 하고 거스를 수 없다. 노화로 인한 악플을 막겠다는 게 아니라 내가 마음으로 어떻게 받아들일지 준비 중이다. '그래 나 늙었다 어쩔래' 이런 느낌"이라며 자신있게 말했다.

이와 함께 한소희는 "배우로 살아가면서 어떤 작품으로 어떤 연기로 내 외모가 아닌 연기로 포커스를 돌릴 수 있을까 고민한다. 김혜수 언니랑 김해숙 언니를 집으로 불러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미래와 나의 그 다음 미래니까"라며 본업인 배우와 관련해선 진지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사진] '나영석의 나불나불' 화면 캡처 / [OSEN=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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