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씩 베일벗는 '오징어 게임2'…기대 커질수록 깊어지는 고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하나둘씩 베일벗는 '오징어 게임2'…기대 커질수록 깊어지는 고민

최고관리자 0 808 2024.02.02 01:30

01d323bdb7c3e7d1bf00ed810e43c8bb_1706873377_5733.jpg
01d323bdb7c3e7d1bf00ed810e43c8bb_1706873378_4411.jpg 

사진 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조금씩 베일을 벗으면서 기대를 받고 있다. 시즌1의 글로벌 흥행으로,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OTT에서 전편에 이어 자신 있게 내놓은 후속편들이 줄줄이 혹평받은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속편 컴플렉스와 같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우려를 씻어낼 수 있을까. 오징어게임의 지속적인 성공 여부가 K-드라마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꼭꼭 숨겨졌던 '오징어 게임' 시즌2 관련 정보들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촬영장소부터 정확한 공개 일정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게 없는 '오징어 게임2'. 정보가 별로 없다 보니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갔다.

'오징어 게임2'는 미국행을 포기한 기훈(이정재)이 자신만의 목적을 품은 채 다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2024년 공개 예정이다. 현재 한창 촬영 중이다. 


24일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기훈 역의 이정재, '프론트맨' 이병헌, 공유 등 시즌1에 등장했던 캐릭터뿐만 아니라 시즌2에 새롭게 등장하는 박규영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측은 국내외 취재진에게 세트장 일부를 보여주기도. 지난해 12월 7일 취재진은 '오징어 게임' 시즌2 세트장에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독혁 감독, (주)퍼스트맨스튜디오의 김지연 대표, 채경선 미술감독이 현장을 소개했다.

'오징어 게임2'에 배우 라인업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고, 모든 정보를 함구령 해온 터라 일각에선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감싸오던 '오징어 게임2'에 대한 정보가 슬슬 풀리고 있는 것. 


시즌2에 대한 관심은 2024년 넷플릭스 최고 기대작이라고 불릴 정도다. 시즌 1은 공개 첫 13주간 2억 6520만 뷰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제 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황동혁 감독은 아시아인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어 이정재, 이유미 등도 트로피를 거머쥐며 6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오징어 게임'의 실사판 '오징어 게임:더 챌린지'라는 서바이벌 예능까지 만들어졌다. 영국 리얼리티쇼 제작사 '스튜디오 램버트'와 '더 가든'이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를 제작했고, 공개 이후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주목하고 있다. 다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최근 넷플릭스 'D.P', '스위트홈' 시즌2가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았다. 두 작품 모두 시즌 1이 시청자에게 큰 충격과 신선함을 안긴 작품이었지만, 2에서는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었다. 


이에 '오징어 게임' 시즌2는 기대를 채울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황동혁 감독은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속에 지난 7월부터 열심히 시즌2 촬영 중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며 "새로운 게임, 새로운 캐릭터과 함께 펼쳐질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메시지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자신했다.

채경선 미술 감독 역시 ""시즌1에 보내주신 큰 사랑과 시즌2에 대한 많은 분의 기대감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황동혁 감독님의 크레이티브 비전과 주제 의식을 잘 구현해낼 수 있도록 미술팀 모두가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시즌2로 또다시 글로벌 스타가 탄생할지, 시즌1만큼의 재미를 선사할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이 두근두근하고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 텐아시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송강·황민현 가고, 강태오·차서원 온다…스타들의 '군복무 바톤터치'
    1058 2024.03.02
    2024.03.02
    1058
  • 유니크 성주, 아들있는 유부남 의혹 인정 "솔직하지 못해 죄송"
    1125 2024.03.02
    2024.03.02
    1125
  • "난임은 박수홍 탓"…시험관 결정한 김다예, 결국 눈물 터졌다
    1323 2024.03.02
    2024.03.02
    1323
  • 태연 "이상형=김범수" 깜짝 고백.."대시는 안해"
    1104 2024.03.02
    2024.03.02
    1104
  • 세븐틴 에스쿱스, 군 면제…컴백은 해도 군대는 못간다
    1071 2024.03.01
    2024.03.01
    1071
  • '신체촬영 의혹' 이서진, 루머에 선그었다…선처 NO 강경대응
    1309 2024.03.01
    2024.03.01
    1309
  • 아이유 폭로…"박명수, 유재석·신동엽 방송나가면 다신 안본다고"
    1132 2024.03.01
    2024.03.01
    1132
  • 엔하이픈 일본인멤버 니키, 3.1절 발언 사과 "경솔하게 표현했다"
    1148 2024.03.01
    2024.03.01
    1148
  • “매순간 놀랍다” 김남주X차은우, 이 조합 말 그대로 ‘원더풀 월드’
    1331 2024.02.29
    2024.02.29
    1331
  • 가수 벤, 결혼 3년만에 이욱 이사장과 이혼
    1200 2024.02.29
    2024.02.29
    1200
  • '더 글로리' 추선생 허동원, 결혼 1년만 이혼
    1305 2024.02.29
    2024.02.29
    1305
  • 사업 시작한 제니…놀라운 근황 전해졌다
    928 2024.02.29
    2024.02.29
    928
  • '사기피소' 재희 "배우는 호구 아냐... 진실 알릴것"
    1094 2024.02.28
    2024.02.28
    1094
  • 손석구, ‘이상형’ 장도연 만났다…”나 너 좋아하냐” 플러팅
    1262 2024.02.28
    2024.02.28
    1262
  • 김선호, '먹고 보는 형제들2'로 3년만 예능 복귀‥기대되는 예뽀
    1152 2024.02.28
    2024.02.28
    11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2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3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4 하우스 셰어 (여성)
  • 5 방하나 렌트합니다
  • 6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7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8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9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10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4 명현재 접속자
  • 8,911 명오늘 방문자
  • 5,57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65,119 명전체 방문자
  • 29,36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