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5년만에 단독 콘서트 "몸이 부서져라 춤쳐..소름 돋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준호, 5년만에 단독 콘서트 "몸이 부서져라 춤쳐..소름 돋아"

최고관리자 0 1070 2024.01.14 01:28

430dc3bf5d3aa1718bd715bba27f4ccf_1705231614_9653.jpg 

[OSEN=하수정 기자]  

이준호가 팬들의 열광적인 함성 소리에 크게 놀랐다.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이준호의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 '2024 이준호 CONCERT '다시 만나는 날'이 열렸다. 2019년에 이어 청룡의 해를 맞아 약 5년 만에 13일~14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7월과 8월 진행된 일본 솔로 아레나 투어 'LEE JUNHO Arena Tour 2023 '마타 아에루 히'(다시 만나는 날)의 연장선이자 2019년 3월 '2PM JUNHO SOLO CONCERT 'JUNHO THE BEST IN SEOUL''(준호 더 베스트 인 서울) 이후 약 5년 만에 전개하는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해 12월 이준호 공식 팬클럽과 핫티스트(팬덤명: HOTTEST) 9기에 한해 선예매를 진행했고, 2회 공연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 타이틀과 동명인 '다시 만난 날'의 한국어 버전으로 포문을 연 이준호는 'Pressure', 'HYPER'까지 세 곡을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준호는 "지금 여기서 팬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다 보인다. 공연을 보면서 즐기고 호흡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다"며 "그러다보면 여러분들이 가끔씩 탈진할 수도 있다. 그럴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옆사람이 힘들어 보이거나 쓰러질 수도 있을것 같으면 케어를 해주셔야 된다. 절 불러주시면 제가 직접 요원분께 말씀 드려서 정확하게 대처를 깔끔하게 하겠다"며 웃었다. 

이어 "'다시 만나는 날'은 5년 전 공연과 2년 '비포미드나잇'의 후반전이다. 작년에 있었던 일본 투어의 파이널로 하게 됐다. 그리고 오늘은 비욘드 라이브로 생중계도 하는 중"이라며 "오늘은 여러분들의 기에 살짝 눌리는 기운이 있다. 너무나 큰 기운과 함성을 주고 있다. 마지막 공연인 것처럼 열심히 불질러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준호는 "어제 공연도 역시 몸이 부서져라, 목이 부서져라 춤을 쳤다. 오늘의 여러분 함성 소리는 여태까지 들어본 것과 다른 것 같다. 진짜 진짜 공연을 하는 내내 한 곡, 한 곡 할 때마다 나 조차도 소름이 돋을 정도"라며 "지금 내가 이 말을 하는 걸 듣고 마지막까지 소리를 질러달라고 압박을 드리는 건 아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지금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해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재능을 드러냈다.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웹사이트 내 TV(비영어) 부문 세 차례 1위를 차지하며,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2023년 12월에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에서 올해의 배우를 수상하며 해당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배우 부문 최고 영예를 안았고, '2023 APAN STAR AWARDS'(2023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도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같은 해 7월과 8월 일본에서 솔로 아레나 투어를 성료한데 이어 10월부터 12월까지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11월에는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스페셜 싱글 'Can I(Korean Ver.)', 디지털 싱글 'Nothing But You(Korean Ver.)'을 발매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하수정 기자 ⓒ OSE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게 빅뱅 의리" 지드래곤, 승리에겐 무반응→대성은 공개 응원
    1145 2024.01.25
    2024.01.25
    1145
  • 아이유, 'Love wins all' 장애인 비하 논란
    1050 2024.01.25
    2024.01.25
    1050
  • 'SNL' 제작진vs제작사, 70억 소송 돌입..'노예계약'일까 '인력강탈'일까
    843 2024.01.25
    2024.01.25
    843
  • 고경표, 동료 배우가 돈 빌려달라 하자 “필요할 수 있음” 즉답
    815 2024.01.25
    2024.01.25
    815
  • 셀린 송 감독, 첫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오른 '패스트 라이브즈'
    888 2024.01.24
    2024.01.24
    888
  • 이경규 "크게 한방 맞았다"던 출연료 미지급 사태…기획사 대표 , 횡령혐의 집행유예
    882 2024.01.24
    2024.01.24
    882
  • 이민호X안효섭→블핑 지수 ‘전지적 독자 시점’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완성
    829 2024.01.24
    2024.01.24
    829
  • 한소희, 프랑스 파리 빛낸 미모...나탈리 포트만과 투샷
    890 2024.01.24
    2024.01.24
    890
  • 추자현 대한사회복지회 감사패 “좋은 일에 꾸준히 참여하고파"
    1125 2024.01.23
    2024.01.23
    1125
  • "제발 원작 좀 따라가라" 질책에 입 연 '고려거란전쟁' 제작진, "방향성 맞지 않아"
    878 2024.01.23
    2024.01.23
    878
  • “지드래곤 데려오겠다” 빅뱅 탈퇴한 승리, 민폐 발언으로 또 구설
    973 2024.01.23
    2024.01.23
    973
  • 김남길·남궁민·이제훈 그리고 ‘재벌x형사’ 안보현
    859 2024.01.23
    2024.01.23
    859
  • 배우 김수미, 아들과 함께 횡령 혐의로 피소
    828 2024.01.22
    2024.01.22
    828
  • "왜 기사가 안나"…결혼 발표한 조세호, 청접장 고민도
    1081 2024.01.22
    2024.01.22
    1081
  • 나문희, 임영웅 콘서트 눈물바다로 만든 사연
    1160 2024.01.22
    2024.01.22
    11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2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5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8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9 2-Bedroom unit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71 명현재 접속자
  • 4,428 명오늘 방문자
  • 6,77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73,282 명전체 방문자
  • 29,45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