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욕하는 앞잡이 '개콘'" 김원효 '발끈'…결국 설전까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정권욕하는 앞잡이 '개콘'" 김원효 '발끈'…결국 설전까지

최고관리자 0 892 2023.11.10 01:10

bb30df34e5c398e47db8294a39c2cee0_1699614580_9656.jpg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개콘'의 부활을 앞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시민단체 주장에 소신 발언을 넘어 설전까지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지난 2020년 폐지된 이후 약 3년 반 만에 시청자들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지난 1999년 4월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공개 코미디의 역사를 써내려온 '개그콘서트'의 부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 측이 '개그콘서트'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한 여러 플랫폼을 통해 "혐오와 차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충실히 반영하고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웃음과 재미를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과거 다수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이, 장애, 성별 등으로 인해 문제가 된 사례들을 들며 "차별과 혐오를 웃음으로 소비하는 모습은 불편함과 불쾌감을 넘어 지칭되는 당사자들에게 상처와 폭력"이라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그콘서트'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혐오와 차별 항목에 관해 교육을 실시하고 내용을 숙지하여 가이드라인 준수와 개선된 인권감수성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실제 개그 소재가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나 희화 논란으로 사회적 문제까지 번졌고, 이로 인해 제작진이나 출연진이 고개 숙여 사과한 적도 있기에 적지 않은 이들이 이 부분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 관련 조현아 KBS 예능센터장은 '개그콘서트'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우려와 기대 속에 잘 견디고 준비해왔다. 시작하는 데 있어서 미흡한 점도 많지만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던 바. 

하지만 해당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언론을 통해서도 조명되면서 우려보다는 기대의 응원의 시선으로 '개그콘서트'의 부활에 힘을 더하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원효는 개인 채널을 통해 해당 단체의 기사 내용을 공유하며 "그냥 보면 안 되나요? 단체가 뭐라 하는데 단체로 좀 와서 봐라"고 소신 발언을 남겼다. 

나아가 해당 매체 채널에 게재된 시민단체 관련 게시물에 직접 "정치하는 엄마들 말고 평범한 엄마들은 차별 없이 시청해줄거죠?" "우리는 특정 단체를 위한 개그 프로가 아닙니다" 등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김원효는 한 누리꾼과 설전을 펼치기도. 김원효는 "보수정권만 욕했던 앞잡이 '개콘'"이라는 지적에 "이정부, 문정부, 박정부, 윤정부 다했다"고 반박하는가 하면 "혹시 정치하는 엄마냐. 그럼 정치하고 개콘 안 보면 안 되냐. 안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보니까 그렇지 않냐. 제발 안 보면 안 되냐. 그냥 정치하는 엄마들은 정치만 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자 해당 누리꾼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달라 요구했고, 김원효는 "이전에 어떤 개그에 어떤 개그맨이 어떤 한쪽을 비판했는지 명확히 말해달라. 저희는 '개그콘서트'지 '정치개그콘서트'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원효는 또 '개그콘서트'와 관련한 정치적 이슈를 뉴스나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했다는 누리꾼에 "그냥 본방을 봐라. 본방 보지 않고 뉴스 보니까 그런 거 아니냐. 기자들이 쓰는 게 기사고, 개그는 개그맨들이 하는 것"이라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개그콘서트'에 대한 우려와 기대의 시선이 공존하면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사람들에게 웃음 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힘빠지겠다" "불편하면 그냥 안 보면 되지" "웃자고 하는데 너무 따지지 맙시다" "시작도 전부터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3년 반 만에 다시 돌아온 '개그콘서트'는 이달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김예나 기자 ⓒ 엑스포츠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빽가, 연예인 사모임 지적 "교회모임=연애모임..충격받아 탈퇴"
    787 2023.11.15
    2023.11.15
    787
  • ‘태계일주3’ 완전체 뭉쳤다
    858 2023.11.15
    2023.11.15
    858
  • "한국에서 세븐틴 왔다" 유네스코 연설 앞두고 프랑스 파리 '들썩'
    779 2023.11.14
    2023.11.14
    779
  • 원투 오창훈 사망 비보에 애도물결..."안녕, 나의 학창시절"
    858 2023.11.14
    2023.11.14
    858
  • 몬스타엑스 형원, 14일 육군현역 입대…"다녀올게" 까까머리 공개
    844 2023.11.14
    2023.11.14
    844
  • 도경완, 딸 손길에 BTS 됐다…장윤정도 ‘말잇못’
    828 2023.11.14
    2023.11.14
    828
  • '7년 열애 끝' 류준열·혜리, 결혼설이 결별로…측근도 놀란 이유
    850 2023.11.13
    2023.11.13
    850
  • 서정희, 6세 연하 미국교포 건축가와 열애…재혼 준비중
    846 2023.11.13
    2023.11.13
    846
  • 2살 연상연하 가수와 개그우먼 커플, 아기옷 쇼핑.."지름길가네" 환호
    840 2023.11.13
    2023.11.13
    840
  • 고든램지, 57세에 또 다시 ‘아빠’됐다… 첫딸과 ’25살’ 차이
    955 2023.11.13
    2023.11.13
    955
  • “헤어졌지만 언젠가 다시”...오상진·김소영 부부, 유산 고백
    708 2023.11.12
    2023.11.12
    708
  • 전소민, 오열속 ‘런닝맨’과 이별 “내인생 가장 큰부분 차지”
    963 2023.11.12
    2023.11.12
    963
  • 테일러 스위프트, 미식축구선수와 열애…아르헨티나 레스토랑 포착 '환호'
    813 2023.11.12
    2023.11.12
    813
  • 박명수, ‘18년 인연’ 매니저 연봉 1억인데 “박봉에도 오래 있어줘 감사”
    861 2023.11.12
    2023.11.12
    861
  • "BTS도 없다"..그래미는 왜 K팝을 외면했나
    778 2023.11.11
    2023.11.11
    7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2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3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4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8 방 렌트합니다
  • 9 산호세 교회 [1]
  • 10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6 명현재 접속자
  • 4,302 명오늘 방문자
  • 40,60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55,623 명전체 방문자
  • 28,522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