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아이콘’ 기네스 팰트로 “아카데미 트로피, 문짝 고정할때 쓴다” 비난봇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논란의 아이콘’ 기네스 팰트로 “아카데미 트로피, 문짝 고정할때 쓴다” 비난봇물

최고관리자 0 1204 2023.10.11 00:36

abcfd4df06303209abf9b6e80adac78d_1697020476_9788.jpg 

기네스 팰트로/게티이미지코리아 © 제공: 마이데일리



할리우드의 대표적 ‘논란의 아이콘’ 기네스 팰트로(51)가 아카데미 트로피를 문짝 고정할 때 쓴다고 밝혀 비난이 일고 있다.

그는 8일(현지 시각) ‘보그’와 영상 인터뷰에서 자신의 집 정원 뒷마당을 거닐다가 아카데미 트로피를 문을 고정하는데 쓰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인터뷰어가 “정말 아름다운 아카데미 상이네요”라고 말하자, 팰트로는 “문 앞에 세워져 있네요. 정말 잘 어울려요”라도 답했다.

미국 네티즌들은 “어떻게 아카데미 트로피를 문짝을 고정하는데 쓰느냐” “이것은 아카데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등의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팰트로는 1999년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엔 브래트 피트와 벤 애플렉와의 잠자리를 폭로하기도 했다.

팰트로는 “침대에선 누가 더 좋았냐”는 질문에 “피트는 일종의 주요 케미스트리, 인생에 대한 사랑, 일종의 연결 같았다. 애플렉은 기술적으로 뛰어났다"고 말했다.

지난 3월엔 팟캐스트 ‘건강해지는 기술’에 출연해 “직장(항문)에 오존 치료를 사용했다”고 밝혀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도현, 짧게 자른 머리의 공군 제복 입은 늠름한 근황
    1046 2023.10.14
    2023.10.14
    1046
  • 오랜만에 컴백한 이효리, 감없네...6년만 신곡 차트 진입에 “감동받을 일이야?”
    1021 2023.10.14
    2023.10.14
    1021
  • 유재석·주우재 등 '연인' 특별 출연...남궁민 흐뭇한 미소
    971 2023.10.13
    2023.10.13
    971
  • 원밀리언 '엠카' 찢었다..하리무, 화사 뺨치는 매콤 카리스마
    768 2023.10.13
    2023.10.13
    768
  • 박수홍 모친 “김다예가 수홍이 가스라이팅…큰아들 잡는짓”
    862 2023.10.13
    2023.10.13
    862
  • ‘재산 5천억’ 에드 시런, 소스 이어 시계 사업도 시작
    863 2023.10.13
    2023.10.13
    863
  • '필로폰 투약' 남태현, 국정감사서 "약물중독 24시간 관리…정부지원 부탁"
    1011 2023.10.12
    2023.10.12
    1011
  • 조인성 아내 모였다…한효주→김아중, '어쩌다사장3' 초호화 알바즈
    952 2023.10.12
    2023.10.12
    952
  • 김용호, 극단적 선택…소방본부 "현장 출동 당시 사망"
    985 2023.10.12
    2023.10.12
    985
  • '치매' 브루스 윌리스, 말 통하지 않는 상태...안타까움 UP
    874 2023.10.12
    2023.10.12
    874
  • 이서진, 안테나행…이효리·유재석과 한솥밥
    946 2023.10.11
    2023.10.11
    946
  • "엔믹스 탈퇴는 개인적 사유" 지니, 홀로서기
    916 2023.10.11
    2023.10.11
    916
  • 성시경, 신곡은 나얼과 듀엣곡이었다…특급 컬래버 성사
    930 2023.10.11
    2023.10.11
    930
  • ‘논란의 아이콘’ 기네스 팰트로 “아카데미 트로피, 문짝 고정할때 쓴다” 비난봇물
    1205 2023.10.11
    2023.10.11
    1205
  • 아이브, 월드투어 포문 활짝
    1079 2023.10.10
    2023.10.10
    10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21
  • 222
  • 223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2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5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6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7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8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9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10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9 명현재 접속자
  • 46,083 명오늘 방문자
  • 63,52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690,891 명전체 방문자
  • 28,638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