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봉·노영국, 오늘(18일) 별세, 배우계 큰별 졌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변희봉·노영국, 오늘(18일) 별세, 배우계 큰별 졌다

최고관리자 0 1047 2023.09.18 01:01

4819fe302a1a13e00434aa3eac99514a_1695034813_3883.jpg 

배우 변희봉, 노영국이 오늘(18일) 사망했다. 사진=DB, 노영국 공식홈페이지 © 제공: MK스포츠 


배우 변희봉·노영국 오늘(18일) 사망

배우계 큰 별이 두 개나 졌다. 배우 변희봉, 노영국이 오늘(18일) 세상을 떠났다.

변희봉, 췌장암 투병 끝에 하늘나라로

18일 변희봉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앞서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재발해 투병하던 끝에 이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故 변희봉은 1966년 MBC 2기 공채 성우로 데뷔,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양자물리학’ ‘옥자’ ‘간첩’ ‘나는 왕이로소이다’ ‘더 게임’ ‘괴물’, 드라마 ‘트랩’ ‘불어라 미풍아’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피노키아’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봉준호 감독과 깊은 인연이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997년에 시작됐다. 당시 변희봉은 연기에 대한 갈증과 함께 분재 사업까지 실패해 힘들었을 당시 신인 감독이었던 봉준호 감독에게 첫 영화인 ‘플란다스의 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플란다스의 개’ 이후로 영화 ‘살인의 추억’ ‘괴물’ 등을 거치며 봉준호 감독의 페르소나로 자리 잡게 된 그는 제2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봉준호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대중문화 각계에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 은관문화훈장을 받기도 한 변희봉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출연을 앞두고 건강 검진을 받고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대중의 응원을 받으며 완치에 성공했지만, 재발로 투병을 하던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0일이며, 장지는 서울 흑석동 달마사 봉안당이다.

노영국,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

배우 노영국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故 노영국은 18일 새벽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빈소는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는 지난 16일 첫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이었다. 노영국은 극중 작품에서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열연 중이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충격에 빠졌다. 대체 배우 투입 등 후속 대처에 대해서는 일단 장례를 지른 후 추후 대책을 알릴 예정이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1967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후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故 노영국은 드라마 ‘태종 이방원’ ‘여명의 눈동자’ ‘대왕세종’ ‘천만번 사랑해’ ‘사랑만 할래’ ‘무신’,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남길 "43살에 액션 연기 너무 힘들어...멜로·로코 하고 싶다'
    960 2023.09.24
    2023.09.24
    960
  • 손태영, 미스코리아의 다이어트 비법 공개 "일주일 만에 쫙 빠져"
    925 2023.09.24
    2023.09.24
    925
  • "이동휘♥정호연, '8년 장수 커플' 이렇게 또 인증
    1027 2023.09.24
    2023.09.24
    1027
  • 홍지민 "사업가 남편, 결혼 7년만 이혼 선언..외로워서 못살겠다고"
    1070 2023.09.24
    2023.09.24
    1070
  • 이효리도 나이는 못속이네…"옛날거 말고요" 굴욕 당한 '웃픈' 사연
    999 2023.09.23
    2023.09.23
    999
  • 어서와 농사는 처음이지..‘콩콩팥팥’ 이광수·김우빈·도경수·김기방 농촌생활
    891 2023.09.23
    2023.09.23
    891
  • "K팝 축제를 왜 해외에서?"..한국 떠나 일본 향하는 국내 가요 시상식
    1050 2023.09.23
    2023.09.23
    1050
  • ‘48살’ 디카프리오, 새 사랑 찾았다..27살 지지 하디드와 끝내고 25살 모델과 열애
    1079 2023.09.23
    2023.09.23
    1079
  • 임영웅 몸값 얼마? “대형 기획사 500억 제안 거절”
    1067 2023.09.22
    2023.09.22
    1067
  • 샤이니 키, 은행장 출신아버지 언급 “금융철학=원금유지, 성공한 인생”
    1172 2023.09.22
    2023.09.22
    1172
  • '38㎏ 감량' 김신영 "난 하루에 70보 겨우 걷는 사람"
    1033 2023.09.22
    2023.09.22
    1033
  •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카일리 제너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우연히 포착
    1185 2023.09.22
    2023.09.22
    1185
  • 유아인 ‘마른 하늘에 돈벼락 굴욕…어이가 없네’
    1056 2023.09.21
    2023.09.21
    1056
  • 멤버 중 오직 로제만… 블랙핑크와 관련한 청천벽력 소식이 전해졌다
    963 2023.09.21
    2023.09.21
    963
  • '열애 부인→열애 인정→대놓고 수영장 연애'. 이규한♥유정
    1031 2023.09.21
    2023.09.21
    10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2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5 산타클라라 룸렌트
  • 6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9 Part time office admin
  • 10 LG 86인치 TV + 스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7(1) 명현재 접속자
  • 2,726 명오늘 방문자
  • 9,12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22,226 명전체 방문자
  • 29,022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