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수입 직접 공개 "아나운서 연봉보다 10000배 이상?"
전현무, 수입 직접 공개 "아나운서 연봉보다 10000배 이상?" 어마어마하네 (조선체육회) © 제공: 앳스타일 엔터
TV CHOSUN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에 출연하는 '대세 MC'이자 스포츠예능국장 전현무가 자신의 연봉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조선체육회' 녹화 현장에서 전현무X허재X김병현X이천수X조정식이 완전체로 뭉쳐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모인 멤버들은 특히 '국장' 전현무의 '연봉'에 깊은 관심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먼저 야구부장 김병현이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가 되면 연봉이 뛰나요?"라고 해맑게 첫 질문을 던졌고, 이천수는 "프리랜서가 되면 연봉이 없죠!"라고 전현무 대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연봉은 일단 없고요. 일이 없으면 그냥 0원이에요.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 오히려 아나운서 때가 더 좋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조선체육회' 합류를 위해 SBS 퇴사를 감행한 조정식이 "전현무 선배 같은 경우는 한 10000배 정도...?"라고 전현무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예상했고, 전현무는 "10000배? 소소하게 잡았네"라며 웃어넘겨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조정식은 "솔직히 전현무 선배가 워낙 '넘사벽'이라 롤 모델로 잡기도 좀 민망하다"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야심이 가득한 '캐스터계 다크호스' 조정식은 SBS 퇴사 후 전현무X배성재가 등장하는 '퇴사송'까지 선보이며 화제 속에 '조선체육회'에 합류,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8월 4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
(사진= TV CHOSUN 조선체육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