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원빈=내 브랜드 모델찜..정용진한테 백화점 입점 부탁"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추성훈 "원빈=내 브랜드 모델찜..정용진한테 백화점 입점 부탁"

최고관리자 0 918 2023.08.13 01:27

1704927173cbb1d2bf1ad2e9b086a4cb_1691925927_2011.png 

추성훈 "원빈=내 브랜드 모델 찜..정용진한테 백화점 입점 부탁"(당나귀귀) © 제공: OSEN 



추성훈이 원빈을 자신의 브랜드 홍보 모델로 점찍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추성훈은 자신의 브랜드 론칭을 위해 젊은 직원들과 호흡을 맞췄다. 그런데 원단 기능성 테스트를 위해 모델들에게 땀 내라고 운동을 시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직원들은 “이게 무슨 일인가. 피팅모델이 이런 게 맞나. 최악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추성훈은 직원 복지에 대해 “갖고 싶은 옷 다 줄게. 팝업 스토어 매출 목표 달성시 보너스 주겠다. 이런 대표가 어딨나. 휴가? 지금 쉴 생각 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되는 시기에 들어왔으니 새벽 2시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도 해야 한다. 새벽에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연락할 테니 받아 달라"고 말했다.

이에 직원들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런 일이 있어선 안 된다. 휴대전화 무음 모드로 해야겠다"고 방어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자기가 사장님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열심히 하면 여기서도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 잘 돼서 돈 모이면 다 같이 여행 가자. 성공해서 재밌게 놀자"고 했다.

이어 그는 “모델 계속 할 거냐고?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만 사게 만들고 그때 내가 빠지겠다. 후임 모델은 원빈 정도. 나보다 2살 어리다. 최근에 활동 안 했으니까 엄청 늙었을 수도 있다. 아저씨만의 멋이 생겼을 수도. 백화점 아저씨도 알고 있다. 입점 부탁해야겠다. 정용진 부회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도 갑질 대표였다. 그는 “브랜뉴뮤직은 힙합, 알앤비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토탈 뮤직 레이블이다. 에이비식스, 범키, 한해, 그리, 뮤지 등 33명의 아티스트가 있다. 가슴 뜨겁고 사람 냄새나는 보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하지만 소속 연예인인 한해, 그리, 뮤지는 “혀가 길다. 미사여구가 좀 많다. 과거의 것들을 끌고 와서 이야기하니까 듣는 사람 입장에선 피곤하다. 생색을 엄청 낸다. 말만 들어도 토할 것 같다"고 독설했다.

라이머는 가장 막내인 유나이트의 안무 연습을 보더니 “진짜 농담이 아니고 본인 파트가 아닐 땐 어색한 표정들이 있다. 내가 센터에 있건 아니건 항상 표정이 있어야 한다. 다 보인다. 혼자 잘나려고 노력할 필요없다. 서로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너희끼리 사이가 좋고 에너지가 좋은지 팬들이 보고 싶어 한다. 대표가 얘기한 대로 연습 더 해 봐라"고 지적했다.

그리고는 “3년 전부터 코로나19 때문에 처음으로 적자가 발생했다.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성과보고 자리를 만들었다"며 아티스트들을 불러모았다. 직원은 “상반기 성과는 에이비식스 5월 신곡이 ‘더쇼’ 1위에 올랐다. 좋은 흐름을 가져왔다. 월드 투어 진행할 예정이다. 유나이트는 5월 신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엔 일본과 동남아 투어 예정이다. 한해는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데 아쉬운 건 재작년에 발매한 앨범이 281위 307위였다. 공연도 작년에는 축제 섭외가 있었는데 올해는 한 건도 없다. 그리도 방송 출연이 많아서 음악 활동이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티스트들의 매출 순위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라이머는 “한해한테 각성을 주고 싶었다. 방송이 아니라 랩을 정말 잘하는 친구다. 그리도 그만 좀 놀고. 뮤지는 무색무취에 메리트가 없다"며 후배들 앞에서 쓴소리를 퍼부었다. 한해는 “수입순이냐. 언제부터 그렇게 숫자놀음 좋아하셨냐. 우린 다 우리 옷 입고 돈이 안 든다. 효율성을 따져야 하는데 수입만 기준으로 삼는 건 아니라고 본다"고 반박했다.

초심을 찾기 위해 버스 식당을 찾은 이들. 라이머는 제육볶음, 된장찌개, 채소된장비빔밥을 시켜 한해 그리와 함께 먹었다. 하지만 그는 밥을 먹으면서도 그 시절 얘기를 꺼내며 끊임없이 잔소리를 퍼부어 한해에게 “조금만 조용히 해 달라"는 핀잔을 들었다.

심지어 라이어는 "옛날 얘기를 듣다 보니 너희가 지금 너무 안일하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희 헝그리가 없어졌다. 작업을 아예 안 하고 있다. 올해는 하나만 약속하자. 음원 하나는 꼭 내자. 너희가 나랑 같이 얼어 온 사람들인데 똑바로 하자.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 작업하러 가자. 영감을 음악으로 승화시켜라"고 마지막까지 잔소리를 잊지 않았다.

[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OSEN=박소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5세 생일맞은 마돈나 "병치레 뒤 사람들 돕기에 더 진심"
    965 2023.08.17
    2023.08.17
    965
  • "일본시장 눈치 안본다"…광복절 챙긴 스타들에 쏟아진 관심
    864 2023.08.16
    2023.08.16
    864
  • 김성은이 인스타에 올린 문제적 사진… 심상찮은 논란이 일고있다
    869 2023.08.16
    2023.08.16
    869
  • 션, 광복절 기념 81.5km 마라톤 완주 '15억' 모금
    1027 2023.08.16
    2023.08.16
    1027
  • 앤젤리나 졸리, 15세 친딸 비비안 비서로 고용…왜?
    966 2023.08.16
    2023.08.16
    966
  • 영탁, 축구선수 '호나우지뉴'와 만나 성덕 …'폼미쳤다' 앨범들고 인증샷
    964 2023.08.15
    2023.08.15
    964
  • 이서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 나선다
    1059 2023.08.15
    2023.08.15
    1059
  • 김은숙 작가 "이병헌은 대단", "공유는 솔직", "송혜교는 종교"
    978 2023.08.15
    2023.08.15
    978
  • 제니퍼 로페즈, 술집서 ‘Let's Get Loud’ 열창..손님들 계탔네
    1226 2023.08.15
    2023.08.15
    1226
  • '만장일치' 박인비, 김연경·진종오 제치고 IOC선수위원 최종후보
    990 2023.08.14
    2023.08.14
    990
  • 김준현, 아내와 각방 고백 "신혼 때부터 수면 이혼 상태"
    867 2023.08.14
    2023.08.14
    867
  • "너무 심각한데?"…덱스, 걱정부른 '손상처' 상태 어떻길래
    880 2023.08.14
    2023.08.14
    880
  • 드웨인 존슨·제이슨 모모아, 하와이 산불에 비통 "집과 가족 잃어"
    1025 2023.08.14
    2023.08.14
    1025
  • 유노윤호 "아이돌은 기계 아냐…케이팝, 책임감 필요" 일침
    948 2023.08.13
    2023.08.13
    948
  • 백아연 결혼식…“JYP 동창회” 모두 모였다
    921 2023.08.13
    2023.08.13
    9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71 명현재 접속자
  • 15,687 명오늘 방문자
  • 12,8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16,301 명전체 방문자
  • 28,809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