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팀 버튼 사랑해” 4개월만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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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02:36
모니카 벨루치 “팀 버튼 사랑해” 4개월만 열애 인정 [할리우드비하인드] ⓒ 뉴스엔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팀 버튼 감독과의 관계를 인정했다.
6월 28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모니카 벨루치(58)는 최근 엘르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팀 버튼(64)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무엇보다도 그를 만나 기쁘다는 것"이라며 "인생에서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만남 중 하나다. 그 남자를 알고 그를 사랑하고 이제 그를 만나러 간다. 또다른 모험이 시작된 것"이라고 팀 버튼 감독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지난 2월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후 4개월여만에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한 것.
모니카 벨루치는 현재 팀 버튼이 연출하는 '비틀쥬스2'를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영화는 영국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나는 팀을 사랑하고 매우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모니카 벨루치와 팀 버튼 감독은 지난 2006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잠깐 만났고 16년이 지난 지난해 10월 프랑스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모니카 벨루치가 팀 버튼에게 공로상을 시싱하며 재회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몇차례 포착되며 열애설이 보도됐다.
팀 버튼은 2014년 결별한 헬레나 본햄 카터와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다. 모니카 벨루치는 2013년 뱅상 카셀과 이혼했으며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