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브로커 시나리오대로 열연한 라비-나플라, 1심서 운명 갈렸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군 브로커 시나리오대로 열연한 라비-나플라, 1심서 운명 갈렸다

최고관리자 0 1218 2023.08.10 02:38

af3a040c45f8c04570a14b7dc0e4d98e_1691670872_7991.jpg 

사진=라비 ⓒ MHN스포츠 권혁재 기자/나플라, 개인 페이스북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라비-나플라

라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나플라, 징역 1년 선고

라비-나플라, 지난 4월 각각 징역 2년, 징역 2년 6개월 구형


병역 브로커의 시나리오를 받아 들고 혼신의 연기를 펼쳤던 라비(30, 본명 김원식)와

나플라(31, 본명 최석배)의 운명이 결정됐다.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7단독(김정기 판사)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비와 나플라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었다.

먼저 라비에 대해 재판부는 "뇌전증 증세를 연기하며 병역 면탈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다만 초범이라는 점과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다시 병역 판정을 받아 병역 의무를 이행할 의지가 있었다는 점을 참작했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그리고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재판 동기'가 된 나플라에 대해서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5급 판정을 받기 위해 치밀하게 연기했다는 점, 구청 직원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는 점, 마약 사건으로 재판받던 중 사건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구금 기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우울증으로 실제 4급 판정을 받아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두려움을 보였다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라비와 함께 소속사 그루블린 공동대표를 맡았던 A 씨는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제안을 받은 뒤 성공보수 5천만 원 상당 계약을 맺고 '허위 뇌전증 연기 시나리오'를 전달받았다.

라비는 이 시나리오에 따라 갑자기 실신한 것처럼 연기하고 119에 허위 신고한 뒤 아무 이상 없다는 병원 검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처방 요구와 함께 항의하라는 구 씨의 조언에 따라 뇌전증 진단 병무용 진단서를 발급받았다.

또한 그는 중앙신체검사소 정밀 신체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만 뇌전증 치료약을 복용해 4급 보충역 판정에 힘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소속사였던 나플라 또한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솔루션을 거쳤다. 서초구청으로 복무지 배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했던 나플라는 141일 동안 무단결근했다.

나플라도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조언에 따라 정신질환이 악화한 것처럼 연기해 사회복무요원 분할복무를 신청했고, 극단적 선택 충동이 든다며 복무가 불가능하다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검찰은 지난 4월 11일 열린 첫 공판에서 라비와 나플라에 대해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같은 날 라비와 나플라는 해당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라비는 "회사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아티스트로서 복무 연기가 간절해 어리석고 비겁한 선택을 했다"며 "빅스 멤버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팀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나플라는 "밑바닥부터 시작해 쇼미더머니로 폭발적인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얻은 인기가 모두 사라질까 군대가 늘 마음에 걸렸고, 군 복무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고 읍소하기도 했다.
 

정승민 기자 ⓒ MHN스포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악의적인 보도에 선처 없다" 김연경 소속사, 강경 대응 나섰다
    1291 2023.08.17
    2023.08.17
    1291
  • 양준일, 19일 'Fantasy' 새버전 발매…"록음악 통해 나를 표현"
    1148 2023.08.17
    2023.08.17
    1148
  • “싹 다했다” 쌍수→양악 대공사, 성형에 180도 확 달라진 스타
    899 2023.08.17
    2023.08.17
    899
  • 65세 생일맞은 마돈나 "병치레 뒤 사람들 돕기에 더 진심"
    1011 2023.08.17
    2023.08.17
    1011
  • "일본시장 눈치 안본다"…광복절 챙긴 스타들에 쏟아진 관심
    895 2023.08.16
    2023.08.16
    895
  • 김성은이 인스타에 올린 문제적 사진… 심상찮은 논란이 일고있다
    899 2023.08.16
    2023.08.16
    899
  • 션, 광복절 기념 81.5km 마라톤 완주 '15억' 모금
    1065 2023.08.16
    2023.08.16
    1065
  • 앤젤리나 졸리, 15세 친딸 비비안 비서로 고용…왜?
    998 2023.08.16
    2023.08.16
    998
  • 영탁, 축구선수 '호나우지뉴'와 만나 성덕 …'폼미쳤다' 앨범들고 인증샷
    1019 2023.08.15
    2023.08.15
    1019
  • 이서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 나선다
    1113 2023.08.15
    2023.08.15
    1113
  • 김은숙 작가 "이병헌은 대단", "공유는 솔직", "송혜교는 종교"
    1024 2023.08.15
    2023.08.15
    1024
  • 제니퍼 로페즈, 술집서 ‘Let's Get Loud’ 열창..손님들 계탔네
    1304 2023.08.15
    2023.08.15
    1304
  • '만장일치' 박인비, 김연경·진종오 제치고 IOC선수위원 최종후보
    1023 2023.08.14
    2023.08.14
    1023
  • 김준현, 아내와 각방 고백 "신혼 때부터 수면 이혼 상태"
    910 2023.08.14
    2023.08.14
    910
  • "너무 심각한데?"…덱스, 걱정부른 '손상처' 상태 어떻길래
    907 2023.08.14
    2023.08.14
    90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ULBING(설빙) IS HIRING!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4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5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6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7 Room rent
  • 8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9 방렌트
  • 10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7 명현재 접속자
  • 1,783 명오늘 방문자
  • 5,54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17,435 명전체 방문자
  • 29,37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