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원빈 & 아들과 다녀도 못 알아봐…경주로 가족여행"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나영 "원빈 & 아들과 다녀도 못 알아봐…경주로 가족여행"

최고관리자 0 969 2023.06.04 02:04

58a98d41cdc11cfa0d865299050e4505_1685880049_5954.jpg
58a98d41cdc11cfa0d865299050e4505_1685880050_1475.jpg 

이나영 "원빈&아들과 다녀도 못 알아봐…경주로 가족여행"  © 제공: 엑스포츠뉴스 



배우 이나영이 남편 원빈과 아들과의 일상을 언급했다.

이나영은 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이나영 분)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

'박하경 여행기'는 이나영의 4년 만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일상이 많이 노출되지 않아 신비주의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기도 한다.

이에 대해 "제가 매번 얘기한 게 신비주의 아니라고 하는데 기자님들도 뭔가 돌아서면 거기에 넣고 싶은 느낌, 보호해주고 싶은 느낌인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진짜 평범한 일상이다. 하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다 비슷비슷하다. 뭔가 잘 모르니까 그런 막연한 이미지,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있는 것 같다"며 "제가 어떻게 고치겠나. 아무리 얘기해도! 브이로그 같은 거 하면 저희 긴장한다"고 너스레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나영은 남편 원빈, 아들과 함께 국내 가족여행도 많이 다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못 알아본다. 마스크 끼니까. 제가 옷 같은 게 전혀 안 튄다. 저는 트레이닝복, 펑퍼짐한 걸 입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안 튄다. 휴게소 같은 데에 가시면 옆에 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주위분들이 '너만 모르는 거야' 하실 때도 있는데, 저는 (못 알아보신다고) 그렇게 생각한다"고 입담을 뽐냈다.

그는 "(여행을 가면) 옆에 저희가 있을 거다. 최근에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다녀왔다. 몇 년 전부터 가기 시작했고, 갈 때마다 편안함이 있더라. 예전에 수학여행 갔을 때 생각나고. 어쩌다가 갔는데 돌아볼 곳도 있고, 거기야말로 어딘가에 가만히 있어도 좋고 평화롭더라"라고 말했다.

이나영만의 힐링 방법은 무엇일까. 이나영은 "수다 떨기. 아니면 옥상 올라가서 맥주 한 캔 먹고 내려오기 정도다. 멍때리다 오는 것 같다. 또 저는 대부분 영화를 본다. 많이 치유가 되고 스트레스가 풀린다. 유일한 취미인 것 같다. 극장도 많이 가는데 못 알아보신다"고 강조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의 개인 콘텐츠 '슈취타'는 물론 한 매거진 유튜브에서 가방 속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비주의'가 아니라고는 했지만 이나영의 사적인 부분을 이렇게 오픈한 것은 처음이다.

이에 대해 이나영은 "지금 만신창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보시다시피 제가 별 게 없다. 사석에서도 그럴 때 있지 않나. 제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나서 집에 와서 '아 왜 이렇게 말이 많았지? 내가 뭐라고?' 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또 "작품 이야기 말고 내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게 왠지 허한 느낌이 든다. 인마이백도 며칠을 어떡하지 생각을 했다. 제 가방을 보면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뭐지? 했다"며 고민한 모습을 보였다.

4년 만 컴백, 이나영은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 "공백이 길어지는 이유는 없다. 열심히 보고 있다. 쉴려고 쉰 적은 한 번도 없다"면서 "저는 영화를 진짜 좋아하고 잘 본다. 어떤 걸 결정하고 행동하기까지 오래 걸리는 건가 싶다. 근데 제가 규정짓는 건 없다. 작품을 열심히 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웨이브, 더램프㈜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쳤나 봐"..유재석 분노 유발한 '더존2', 스케일 더 커졌다
    1149 2023.06.13
    2023.06.13
    1149
  • 이효리♥이상순, 이래서 스위스 갔구나
    1139 2023.06.13
    2023.06.13
    1139
  • 제니퍼 로렌스, 학폭 경험 고백…”나도 괴롭힌 적 있어”
    1066 2023.06.13
    2023.06.13
    1066
  • 몰라보게 살빠졌던 온유, 건강 문제였다…활동중단에 쏟아지는 응원
    1014 2023.06.12
    2023.06.12
    1014
  • 배우 박수련, 29세 꽃다운 나이에 진 별→장기기증
    1010 2023.06.12
    2023.06.12
    1010
  • '김무열♥' 윤승아, 8일 아들 출산…"젬마야 만나서 반가워"
    1012 2023.06.12
    2023.06.12
    1012
  • 55세 나오미 왓츠, 동갑 빌리 크루덥과 조용한 결혼…웨딩반지 포착
    1154 2023.06.12
    2023.06.12
    1154
  • 하지원, 고무신 신고 양파 까고..시골 생활 완벽 적응
    1009 2023.06.11
    2023.06.11
    1009
  • 김재화 “막냇동생 김승화 ‘더 글로리’ 출연, 러브콜 쇄도”
    979 2023.06.11
    2023.06.11
    979
  • 나탈리 포트만, '25살 여성과 불륜' 남편과 외출 중 결국 눈물
    1013 2023.06.11
    2023.06.11
    1013
  •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약 중독돼 사망할까 두러워" 가족들의 걱정
    1013 2023.06.11
    2023.06.11
    1013
  • 김태희, 연예계 데뷔 망설인 이유…"키스신 어떻게 찍지?"
    979 2023.06.10
    2023.06.10
    979
  • 양요섭, 오랜만에 무대인데 '논쟁 아닌 논쟁'…"예상 벗어나지 않아"
    889 2023.06.10
    2023.06.10
    889
  • 김연자, 노지훈 콘서트 의상 지적 “장례식장 왔어?”
    904 2023.06.10
    2023.06.10
    904
  • 샘 스미스·마돈나 컬래버…오늘 신곡 '불가' 발표 "강렬 댄스"
    1036 2023.06.10
    2023.06.10
    10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2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3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4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5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6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7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8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9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8 명현재 접속자
  • 9,049 명오늘 방문자
  • 12,40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64,331 명전체 방문자
  • 28,756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