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물" 트와이스 쯔위, 최고급 펜트하우스 매입…가격 보니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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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02:50
쯔위 / © MoneyToday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대만 매체 TVBS 뉴스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쯔위가 가오슝시 펜트하우스를 1억위안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대만에서 1억위안은 한국 환율로 환산했을 때 약 41억원에 달한다.
쯔위가 구입한 펜트하우스는 가오슝 구산구 웅강신의미술관이 있는 건물로, 이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쯔위는 어머니를 위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매체는 "해당 펜트하우스가 쯔위의 어머니가 투자한 클리닉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어머니의 편의를 고려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앤리치 너무 멋있다" "쯔위 대단하다" "쯔위 어머니는 딸이 얼마나 기특하실까" "효녀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모모는 2019년 서울 광진구에 있는 고급 오피스텔을 각각 15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두 사람이 매입한 더라움펜트하우스는 2018년 분양 당시 한강뷰가 가능한 최초의 하이엔드 오피스텔 컨셉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1999생인 쯔위는 만 나이 24세로, 2015년 10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다국적 그룹으로 쯔위는 대만에서 태어났다.
한수지 기자 © 톱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