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연예대상’ 전현무, 두번째 대상…“아나운서→프리 선언 10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MBC 방송연예대상’ 전현무, 두번째 대상…“아나운서→프리 선언 10년”

최고관리자 0 970 2022.12.30 02:36

3059633ba50a0f3184388c4bf6a50d99_1672403591_0827.png 

MBC 2022 방송연예대상 © 톱스타뉴스


전현무가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2022 방송연예대상'의 대상 발표는 전년도 대상 수상자 유재석과 배우 최지우가 진행했다. 이후 진행된 시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전현무가 호명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전현무는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와 '나 혼자 산다(나혼산)'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대에 오른 전현무는 "제가 호명이 될 때 순간 눈물이 좀 나올 뻔했다. 이경규 선배님 공로상 이후 정신이 혼미했다. 없던 공황이 생기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어지러웠다"라고 입을 열었다.

전현무는 "'나혼산'은 저에게 단순한 예능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저는 외아들로 외롭게 컸다. 많은 추억이 없었다. 그런 저에게 추억을 줬던 게 경규 형님의 '일밤'이었다. 공부밖에 할 줄 몰랐고, 유일하게 저에게 즐거움을 안겨준 게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그중에 경규 형님이, 재석이 형님이 계셨고, 국진이 형님이 계셨다"라고 소감을 이어갔다.

그는 "그걸 보면서 저도 크면 언젠가 저 TV 안에 들아가서 저 같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나운서가 됐고, 프리랜서가 되면서 여러 예능 프로를 전전하며 능력이 부족해 욕도 많이 먹었다. 이 길이 아닌가? 싶었던 적도 많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많은 예능인들이 공감하겠지만, 악플에 시달리고 좋지 않은 일이 있더라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경규 선배와 재석 선배가 그랬던 것처럼 그 선한 에너지를 보태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프리를 했고, 저를 받아준 곳이 MBC다. 프리랜서 선언 10년 만에 능력은 모르겠지만 초심은 잃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도 트렌드 쫓고, 파김치 담그는 아저씨로 여러분 곁에 머물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을 한 명씩 호명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전참시' 멤버들을 향해서도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전현무는 "이 사회에 살면서 제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늘 고민을 하면서 산다. 더 많이 베풀고, 더 여러분들에게 다가가는, 더 솔직한 전현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MBC에서 두 번째 대상을 품에 안게 됐다. 전현무는 지난 2017년에도 '나 혼자 산다'로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그의 대상은 아나운서 출신 최초의 기록이 됐다.

이후에도 전현무는 꾸준히 MBC 방송연예대상의 후보로 지목되며 꾸준히 능력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MBC 방송연예대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전현무가 압도적인 대상 후보로 거론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나이 46세인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 전현무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은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피케 화상 인터뷰에 포착된 불륜녀 “샤키라 절망했다”
    1074 2023.01.10
    2023.01.10
    1074
  • “죄는 엄중하나 반성하는 모습”…돈스파이크 집행유예 선고
    1031 2023.01.09
    2023.01.09
    1031
  • “제일 무서워하는 연예인”…코요태 신지, 김종민 무서워하는 이유?
    1006 2023.01.09
    2023.01.09
    1006
  • “박명수 크리스천됐다” 한달전 고백 또 화제된 까닭
    941 2023.01.09
    2023.01.09
    941
  • ‘현실 어벤져스’ 제레미 레너, 병상서 52번째 생일 축하
    1061 2023.01.09
    2023.01.09
    1061
  • BTS, 골든디스크 6년 연속 대상…"다시 함께할 순간 그려"
    996 2023.01.08
    2023.01.08
    996
  • 허경환X김용준, 슈퍼카 타고 물 위 질주‥두바이 이색 체험
    1034 2023.01.08
    2023.01.08
    1034
  • 이영자 “전현무, 연예대상 받고 차 뽑아줬다”
    991 2023.01.08
    2023.01.08
    991
  • 브래드 피트, 제작사 지분 매각..배우 활동 중단?
    989 2023.01.08
    2023.01.08
    989
  • NCT 해찬, 건강 문제로 잠정 활동 중단
    1056 2023.01.07
    2023.01.07
    1056
  • 방탄소년단 RM, 화엄사 차담 공개에 유감…"다른 절 가겠다"
    1039 2023.01.07
    2023.01.07
    1039
  • 45㎏ 감량 후유증?…아델, 무대서 '절뚝'
    951 2023.01.07
    2023.01.07
    951
  • 래퍼 런던, 실종 6개월 만에 발견
    996 2023.01.07
    2023.01.07
    996
  • 경력자 공고에 ‘연봉 2500’…열정페이 논란 입연 강민경
    897 2023.01.06
    2023.01.06
    897
  • 가수 윤하, JTBC 기상캐스터 데뷔
    1041 2023.01.06
    2023.01.06
    10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방하나 렌트합니다
  • 2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3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4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5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8 산타클라라 룸렌트
  • 9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6 명현재 접속자
  • 4,172 명오늘 방문자
  • 5,9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50,504 명전체 방문자
  • 29,082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