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최고관리자 0 977 2022.10.21 00:56

d25e9ec2c05eccfd9fe57f3eeee3c06e_1666349657_8597.jpg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Oh!쎈 이슈]  © 제공: OSEN



가수 아이유가 이관 개방증을 앓는 심경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지난 3월 발매한 다큐멘터리 앨범 '조각집: 스물아홉 살의 겨울'에서 자신이 '이관 개방증'을 앓는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관 개방증'은 이관의 연골부가 평상시에도 비정상적으로 계속 열려있는 것으로, 자신의 호흡음을 듣거나 이충만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아이유는 지난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IU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콘서트 당시 아이유는 "어젯밤부터 안 좋아져서 오늘 리허설까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심각한 것은 아닌데 1년 전부터 귀를 잘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당시 인이어가 나오지 않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지만,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마쳤다.

이 가운데 20일 공개된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는 이관 개방증 진단을 받았던 당시 아이유의 심경을 토로한 인터뷰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이번 콘서트에서 큰 난관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가장 큰 난관은 저였다. 1년 전부터 귀에 약간 이상이 생겼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장시간 큰 소리를 내면 귀 안쪽 근육이 딸깍하고 열리면서 소리가 안에서 크게 울리듯이 들린다. 공연 준비하는 동안 잘 훈련하며 크게 호전되긴 했지만 너무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데다 그 무대가 하필 제 가수 인생에서 가장 큰 무대이다 보니 머릿속이 더 복잡했던 것 같다"고 이관 개방증을 언급했다.

그는 "그냥 계속 연습했다. 귀가 열리면 소리가 불분명하게 들려서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게 조심스러워지고 겁난다. 소리가 이상하게 나오더라도 일단은 질러보고, 그걸 녹음해서 다시 듣고,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걸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되찾았다. 아직 크게 무리하면 컨디션에 따라 나빠지기도 하지만 이제는 안정권에 들어선 것 같다"며 "그 증상과는 별개로 공연을 결정한 순간부터 '내가 그 큰 주경기장을 채울 수 있을까?'하는 근본적인 걱정도 만만찮게 저를 괴롭혔다. 약한 생각이 들 때마다 ‘야, 이건 주경기장이야, 못 먹어도 Go다’ 하면서 대범해지려고 애쓰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진단 당시의 심정도 전했다. 아이유는 "진단을 받고, 일단은 청력 자체에 생긴 문제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 막막하긴 했지만 건강에 대해서도, 제가 사랑하는 이 일에 대해서도 좀 더 겸손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걱정해온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단 하나도 벌어지지 않고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을 때 느낀 그 감사한 기분을 절대 잊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또 "기사가 나간 후 많은 분에게 연락을 받았다"며 "생각보다 제 주변에 이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꽤 계셨더라. 귀와 목을 많이 써서인지 유독 노래하시는 분들 중에 같은 증상으로 힘든 상황임을 밝히며 격려와 함께 본인만의 팁을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에겐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다 드렸다. 무대에 서는 사람으로서 서로 공감과 응원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뭔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을 것만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들더라. 이것 또한 최근에 인류애가 샘솟았던 에피소드"라고 덧붙였다.


[사진] OSEN DB, 보그 코리아

[OSEN=김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피겨여왕' 김연아, 성악가 고우림과 백년가약
    965 2022.10.23
    2022.10.23
    965
  • 이영애, ‘재산 2조원대’ 남편과 시상식서 포착
    962 2022.10.23
    2022.10.23
    962
  • “힙합인들 모이면 재수 없어” 저격에 개코 “내가 봐도 좀” 인정...왜?
    984 2022.10.23
    2022.10.23
    984
  • "망했다, 어떡해"…장원영 트위티뱅 따라 한 홍콩 종려시 '충격'
    965 2022.10.22
    2022.10.22
    965
  • 이찬혁, 방송서 진행자 질문 무시하는 ‘침묵 퍼포먼스’ 선보여
    1037 2022.10.22
    2022.10.22
    1037
  • 미성년 모델 지망생 상습 성폭행…미국 20대 배우 징역 50년형
    965 2022.10.22
    2022.10.22
    965
  • “작년 혼인신고..사랑하는 아내 예정화” 마동석, ‘예술인상’ 빛낸 결혼 발표
    975 2022.10.21
    2022.10.21
    975
  •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978 2022.10.21
    2022.10.21
    978
  • 장항준, '♥김은희'와 별거 중..재산분리 사태로 위기감↑
    972 2022.10.21
    2022.10.21
    972
  • 스트레이 키즈, 한일 음반 출고량 1000만 장 돌파..독보적 음반 파워
    971 2022.10.20
    2022.10.20
    971
  • 카니예 웨스트, 플로이드 펜타닐 사망설 주장→유족에 3500억 피소
    968 2022.10.20
    2022.10.20
    968
  • 제임스 코든, 진상+갑질로 유명식당 출입금지→결국 사과
    979 2022.10.20
    2022.10.20
    979
  • 중국 매체, 장원영에 강도높은 비난 "봉황 비녀, 한국 문화 아냐…도둑질 멈춰"
    981 2022.10.19
    2022.10.19
    981
  • 공효진, 케빈오는 어디에..미국에서 결혼식 이후 나홀로 귀국
    978 2022.10.19
    2022.10.19
    978
  • 김준호, ‘K-고양이’ 캐릭터 마쭈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963 2022.10.19
    2022.10.19
    9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3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4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5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7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8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English Reading, Writing coach, AP Lang tutoring (학생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26 명현재 접속자
  • 7,985 명오늘 방문자
  • 87,95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907,205 명전체 방문자
  • 28,403 개전체 게시물
  • 1,8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