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앤버터, 클라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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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00:48
Mnet ‘엠카운트다운’ 코카앤버터© 경향신문 안병길 기자
"역시나 놀랍다. 클래스가 달랐다."
국내 최정상급 퍼포먼스 그룹 코카앤버터(CocaNButter)가 가요계에 시선한 춤바람을 일으켰다.
코카앤버터는 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1집 ‘Mi Deh Yah(미데야)’의 타이틀곡 ‘MiDeh Yah(Feat.쿤타)’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날 코카앤버터는 차원이 다른 클래스의 무대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개개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코카앤버터는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군무와 탄탄한 댄스 실력을 뽐내 글로벌 K팝 팬들의 탄성을 불렀다.
코카앤버터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Mi Deh Yah(Feat.쿤타)’는 퍼커션 음향과 독특한 리듬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첫 선을 보이자마자 중독 조짐을 보인다. ‘Mi Deh Yah’는 자메이카 파트와로 ‘난 괜찮아’란 뜻이다. 제목 의미처럼 다른 건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음악과 춤에 집중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코카앤버터는 싱글 1집 ‘Mi Deh Ya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