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최고 시청률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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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최고관리자 0 1007 2022.10.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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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사진=텐아시아DB


SBS 금토극 ‘천원짜리 변호사’가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5일 방송된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도권 평균 15.6%, 전국 평균 15.0%, 순간 최고 18.8%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자, 주간-주말을 통틀어 현재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 전체 1위이다. 나아가 2049 시청률 역시 5.1%라는 높은 수치로 당일 방영된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흥행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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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최고 시청률 또 경신 © 경향신문

이날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수임료를 단돈 천 원만 받는 ‘천원짜리 변호사’가 된 이유가 전파를 탔다. 남궁민은 세상을 떠난 약혼자 이청아의 꿈을 대신 이뤄주기 위해 천원짜리 변호사가 됐던 것. 연인과 친부를 모두 잃은 남궁민의 기구한 과거사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천지훈(남궁민)의 아버지 김윤섭(남명렬)의 사망으로 인해 JQ그룹 비자금 사건 수사는 흐지부지되고, 천지훈은 아버지 사망의 배후를 찾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나 상부의 지시를 어겨가며 아무리 집착해도 수사의 끈은 이어지지 않았고, 천지훈은 결국 아버지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내지 못했다.

절망한 천지훈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준 것이 이주영(이청아)이었다. 그는 홀로 술잔을 기울이는 천지훈의 곁에 말없이 앉아주었고, 쏟아지는 비를 함께 맞아주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되어 2년이 흘렀다. 하지만 천지훈은 여전히 아버지 사건에 매달리고 있었고 이주영은 천지훈의 새 출발을 바랐다. ‘수임료를 단돈 천 원만 받는 법률사무소’의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었다. 이주영이 천지훈과 함께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사무실이었던 것. 이주영은 천지훈을 어두운 과거에서 끄집어 내주기 위해 끊임없이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며 비로소 행복을 찾는 듯 보였다.

그러나 머지않아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이주영이 전 직장인 ‘백’에서 짐을 챙겨 나오는 날 엘리베이터에서 의문의 남자와 부딪히며 서류가 뒤바뀌었는데, 잘못 들고 온 서류가 바로 JQ그룹 비자금 관련 기밀문서였던 것. JQ그룹 측은 기밀문서를 찾아오기 위해 혈안이 됐고 이주영을 미행하기에 이르렀다. 같은 시각, 천지훈의 수사에 결정적인 증거가 될 서류를 손에 넣게 된 이주영은 천지훈에게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검찰청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이주영은 천지훈과 채 만나기 전에 서류를 회수하러 온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고, 이주영을 만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지하철에 오른 천지훈은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어가는 이주영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이주영은 끝내 세상을 떠났고 천지훈은 또 한번 사랑하는 이를 잃어버리는 불행을 겪고 말았다.

이어 한 남자가 이주영을 묻지마 범죄 타깃으로 삼아 살해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자수를 했다. 천지훈은 해당 사건을 자신이 맡겠다고 고집했지만 피해자가 최측근인 만큼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자신이 검사임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그저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던 천지훈은 자수한 용의자를 찾아갔다. 하지만 사건 당일 범인가 스쳐 지나간 바 있는 천지훈은 단숨에 그가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독기에 휩싸인 천지훈의 모습이 비춰져 향후 그의 행보에 궁금증을 높였다.

극 말미, 천지훈은 이주영이 개업을 준비하던 사무실을 찾아갔다. 사무실 곳곳에 묻어있는 이주영의 흔적을 훑어보던 천지훈은 ‘수임료 천 원’이라고 붙어있는 벽보를 발견했다. 그리고 천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지갑에서 꺼내 유리병에 넣은 뒤 참고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그 순간 서럽게 울던 천지훈 앞에 누군가가 찾아왔다. 그는 생전 이주영이 맡으려 했던 첫 번째 사건의 의뢰인인 사무장(박진우 분)이었다. 천지훈은 “정말 수임료가 천원이냐”는 사무장의 물음에 울음을 멈추고 “맞습니다. 천 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눈물 범벅이 된 얼굴을 선글라스로 가린 채 사무장 앞에 나서며, 이주영을 대신해 천원짜리 변호사가 됐다.

이처럼 ‘천원짜리 변호사’ 8화에서는 천지훈과 이주영의 애틋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일렁이게 만드는 한편, 충격적인 전개에 이어 그동안 시청자들이 품어왔던 모든 궁금증의 전말을 공개하며 눈 뗄 수 없는 60분을 선사했다. 더욱이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표현하는 남궁민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 ‘믿보배’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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