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혐의에 먹구름 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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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9 01:11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혐의에 먹구름 끼나…신혼 자랑도 잠잠 © 제공: 앳스타일 엔터
신혼 일상 자랑에 푹 빠져있던 손담비가 시동생 이규현의 성폭행 혐의 소식으로 영향을 받게 될까.
지난 6일 국가대표 출신 피겨 스케이팅 이규현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현 코치는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
해당 보도 후 손담비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실 관계를 묻는 댓글들이 등장했다. 이규현은 손담비의 시동생으로 남편 이규혁의 친동생이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5월 결혼 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골프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연이어 공개 중이다.
그러나 시동생 사건 때문일까. 손담비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8월 24일에 멈췄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근황을 공유했지만, 최근에는 그 마저도 잠잠하다.
검찰에 따르면 손담비의 시동생 이규현은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돼 구속영장을 청구, 법원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구속 상태로 지난달 말 기소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