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소속사 통해 ‘이것’ 긴급 공지 ”여러분이 손해. 하면 안 된다”...뭐길래?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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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00:54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공: 세계일보
배우 정우성이 소속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긴급 공지를 남겼다.
28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주도 뜨거운 ‘헌트’ 무대 인사! 정우성 배우가 특별한 공지를 알립니다. 여러분 프러포즈 하시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우성이 “또 프러포즈 당했어요. 여러분… 프러포즈 하시면 안 돼요. 여러분이 손해야. 프러포즈 하면 안 돼, 안 돼! 금지된 사랑”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 정우성은 진심으로 난처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우성은 최근 진행된 영화 ‘헌트’ 시사회에서 한 여성 팬에게 프러포즈 받은 바 있다. 당시 여성은 정우성에게 “30년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며 꽃다발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당황한 정우성은 “나 안 받을래”라고 손사래를 치며 결국 바닥에 드러누워 폭소를 더했다.
한편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헌트’는 27일까지 358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관객을 동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