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길거리 한복판서 아이키와 '괴짜' 챌린지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댄서 아이키와 색 다른 챌린지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지코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이키와 함께한 ‘괴짜 (Freak)’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촬영돼 지코와 아이키 두 사람이 지닌 날것의 매력이 담겨있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챌린지 내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냈고, 길거리에서도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 시너지를 이뤘다.
두 사람은 챌린지 구간 마지막 부분에 아이키의 헤어스타일을 활용한 익살스러운 즉석 안무까지 선보이며 색 다른 볼거리로 영상을 가득 채웠다.
특히 노란 머리의 지코와 빨간 머리의 아이키가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으로도 ‘괴짜’ 다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지나가는 할머니가 발걸음을 멈추고 끝까지 두 사람의 춤을 무표정한 얼굴로 지켜보는 모습마저 챌린지의 재미를 더했다.
미니 4집 ‘Grown Ass Kid’ 타이틀곡 ‘괴짜 (Freak)’는 지코만의 신나고 흥겨운 바이브가 응축된 트랙이다. 소동으로 난장이 된 괴짜들의 도시를 연상케하는 곡의 테마에 다이내믹한 보컬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지코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지코는 지난 25일 (여자)아이들 소연을 시작으로 ‘괴짜 (Freak)’ 챌린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댄서 리정, ‘스트릿 맨 파이터’ 전 크루, ITZY 류진과 채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배우 주원, 댄서 아이키 등 다양한 인물들과의 각양각색의 에너지를 담은 챌린지 영상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OSEN=이승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