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앞두고 해탈 “그저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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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0:49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나래,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앞두고 해탈 “그저 웃지요”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앞둔 모습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8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방십자인대 #수술전 하하하... 그저 웃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을 앞두고 입원 중인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나래는 해탈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나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뉴스엔에 "박나래가 최근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며 "박나래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 관계자 및 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나래 역시 같은 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촬영을 하다 활력이 넘쳐 춤을 췄는데, 다리를 살짝 조금 다쳤다.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심상치 않은 다리 상태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세계 다크투어' tvN '줄 서는 식당'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