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최고관리자 0 1115 2022.08.11 00:47

14a29d2287905d0eb077aa174af13414_1660214518_7598.jpg

© 제공: 엑스포츠뉴스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종합]

영국 출신 가수 겸 배우 올리비아 뉴튼 존이 유방암 투병 중 별세한 가운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향년 73세.

8일(현지시간) 올리비아 뉴튼 존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는 그의 남편인 존 이스터링의 명의로 "올리비아 뉴튼 존이 이날 오전 남부 캘리포니아의 목장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올리비아 뉴튼 존은 30년 넘게 유방암과 여정을 함께한 승리와 희망의 상징이었다"고 고인을 기렸다.



14a29d2287905d0eb077aa174af13414_1660214519_1683.jpg 

© 제공: 엑스포츠뉴스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종합]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켈리 리파, 스텔라 파르톤, 스칼렛 모팻 등이 추모 댓글을 남겼다.

영화 '그리스'와 '환상의 듀엣' 등에서 호흡을 맞췄던 존 트라볼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올리비아, 당신은 우리 삶을 훨씬 좋게 만들었다. 당신의 임팩트는 대단했다"면서 "우리는 다시 만날 거고, 그곳에서 다시 함께할 것이다. 당신의 대니, 당신의 존으로부터"라는 글을 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에 배우 마리오 로페즈를 비롯해 루디 로드리게즈, 린다 라모네 등 수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트라볼타의 딸 엘라 블루 트라볼타도 추모 댓글을 남겼다.



1948년생인 올리비아 뉴튼 존은 1954년 호주로 이주한 뒤 1963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가수로 먼저 데뷔해 'Let Me Be There', 'If You Love Me, Let Me Know'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더불어 1978년 개봉한 뮤지컬 영화 '그리스'에서는 샌디 올슨 역을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뮤지컬 영화 '제너두'와 '환상의 듀엣'을 비롯해 TV용 영화 '와일드 걸즈', '샤크네이도 5'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고, 가수로서는 'I Honestly Love You'로 1975년 제17회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으며, 'Physical', 'Heart Attack'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가수로서 1999년 데이타임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배우로서는 197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올리비아 뉴튼 존은 1992년 유방암 판정을 받은 후 본인의 이름을 딴 '올리비아 뉴튼 존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수백만 달러의 연구기금을 조성, 연구단체에 쾌척했다. 이를 인정받아 2020년 대영제국 훈장 2등급(DBE) 수훈자로 올라 '데임'(Dame) 호칭을 받게 됐다.

한편, 1984년 맷 라탄지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딸 맥킨지 라탄지를 뒀고, 1995년 이혼 후 한국 혼혈인 사진가 패트릭 맥더모트와 동거해왔다. 하지만 2005년 그가 LA 부근에서 낚시하다 실종되면서 관계가 끝났다. 이후 현 남편인 존 이스터링과는 2008년 결혼해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함께했다.


사진= 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 올리비아 뉴튼 존 인스타그램, 존 트라볼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1116 2022.08.11
    2022.08.11
    1116
  • 박하선 지각, 이정재 출연 취소.... 전례 없는 폭우에 연예계도 비상
    1116 2022.08.10
    2022.08.10
    1116
  • 박나래,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앞두고 해탈 “그저 웃지요”
    1033 2022.08.10
    2022.08.10
    1033
  • 애쉬튼 커쳐 "혈관염 걸려 시력∙청력∙평형감각 잃었다"
    1054 2022.08.10
    2022.08.10
    1054
  • 인천 펜타포트 무대 선 미셸 자우너…”엄마 나라 한국, 눈물 못 멈춰”
    1145 2022.08.09
    2022.08.09
    1145
  • '데뷔 6주년' 임영웅 "사랑하는 영웅시대♥ 감사합니다"
    1092 2022.08.09
    2022.08.09
    1092
  • 에이티즈,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3위…엔하이픈 6위
    1122 2022.08.09
    2022.08.09
    1122
  • PGA 한인 1위·공동2위 휩쓸다
    1092 2022.08.09
    2022.08.09
    1092
  • 에즈라 밀러, 총 소지한 채 방탄조끼 입고 美 방랑…정신질환 의심까지
    1130 2022.08.08
    2022.08.08
    1130
  • 김준호 부친상..'연인' 김지민, 상복 입고 이틀째 빈소 지켜
    1111 2022.08.08
    2022.08.08
    1111
  • 제시, 무대 위에서 사심 키스한 남성 누구?
    1211 2022.08.08
    2022.08.08
    1211
  • 제이쓴♥홍현희, 아들 최초 공개…누구 얼굴 더 닮았나
    1116 2022.08.07
    2022.08.07
    1116
  • 은혁 父, 불과 하루 전 건강한 웃음 보여줬는데…애도 봇물
    1110 2022.08.07
    2022.08.07
    1110
  • 성추문 케빈 스페이시, "하우스오브카드에 400억 원 배상" 판결
    1142 2022.08.07
    2022.08.07
    1142
  • ‘다시 만난 세계’에서 15년…돌아온 소녀시대 “우린, 포에버 원”
    1163 2022.08.06
    2022.08.06
    11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2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3 방 렌트합니다
  • 4 산호세 교회 [1]
  • 5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9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10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42 명현재 접속자
  • 16,092 명오늘 방문자
  • 41,51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115,249 명전체 방문자
  • 28,481 개전체 게시물
  • 1,90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