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첫 美투어 포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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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1:00
© 경향신문 뉴욕 서머 스테이지에서 열린 ‘코리아 가요제’의 브레이브걸스 무대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가 첫번째 미국 투어의 포문을 상큼하게 열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브레이브걸스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Brave Girls 1st U.S. TOUR’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튿날인 10일, 뉴욕 서머 스테이지에서 열린 ‘KOREA GAYOJE(코리아 가요제)’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K팝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본격적 글로벌 행보를 알리는 첫 단독 미국 투어 ‘Brave Girls 1st U.S. TOUR’에서는 대표곡 ‘롤린 (Rollin’)’, ‘운전만해 (We Ride)’,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은 물론,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역대 앨범의 수록곡으로 무대를 꾸며 대중을 매료시켰다.
또한 글로벌 팬들의 질문에 대답해 주는 Q&A 시간을 통해 팬들과 현장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며 브레이브걸스를 기다려온 미국 현지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미국 첫 투어 필라델피아 공연과 코리아 가요제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으로 미국 투어에 나선 브레이브걸스는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LA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