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선호, 연극 복귀 성공적…첫공 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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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00:50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사생활 논란’ 김선호, 연극 복귀 성공적…첫공 후 활짝
배우 김선호가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첫 공연을 마쳤다.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제작사 연극열전 측은 7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찍어줘, 우리들. 나중에 추억이 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김선호와 다른 배우들 모습이 담겼다. 산악인으로 변신한 김선호는 등산복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선호 복귀작인 '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안데스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의 생존 실화를 한 작품이다. 10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확인 결과 김선호가 출연하는 전 회차는 전석 매진으로,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논란 여파로 김선호는 KBS 2TV 예능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박훈정 감독 영화 '슬픈 연대'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연극열전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