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울린 낸시랭에 "그러니 맞고 살지 이 X야" 무슨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부선, 딸 울린 낸시랭에 "그러니 맞고 살지 이 X야" 무슨일

최고관리자 0 1128 2022.08.04 00:45

e887f0e6543b5990b6149c6d89c7c08c_1659609791_6176.jpg

© 제공: 중앙일보      배우 김부선이 2018년 9월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명예훼손에 따른 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딸 이루안을 울린 팝아티스트 낸시랭을 비난했다.  

  

지난 2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낸시랭 본명은 뭐래요? 이 여자 개인감정을 내 딸에게 막 구역질 나게 배설하네요. 대단하다 시랭이 거짓말 공화국 만세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이 방송에 나왔는데 막 운다. 너무 속상하다”며 “낸시랭이라는 애가 있다. 이상한 애다. 난 거짓말하는 사람 싫어하는데, 낸시랭은 아빠가 살아 있는데도 죽었다고 했다. 직업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몇 년 전 낸시랭과의 생방송 출연 제안이 왔는데 거절했다”며 “그런데 거절한 사실을 낸시랭이 알았다. 그래서 앙심을 품고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먼저 인사하고, 윗사람을 무조건 대접해야 하는 건 아니다. 나이는 어려도 인격은 똑같다. 그런데 이런 사소한 거로 내 딸을 울렸다”고 말했다.  

 

또 “난 후배들에게 먼저 인사를 한다. 후배들이 쑥스러워서 먼저 인사를 못 할 수도 있다. 우리 딸도 그랬을 거다”라면서 “낸시랭이라는 애를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벌거벗고 다니면서 수영복 입고 엄청 높은 하이힐을 신고 이상한 고양이를 어깨에 얹고 다니는 이상한 애다. 내 딸을 왕따 시키는 것도 개인적인 감정이다”라고 적었다.  

 

그는 “나이 어린 사람이 먼저 인사하면 헌법에 걸리냐. 꼰대들이 바뀌어야 한다”며 “낸시랭은 유치한 사람이다. 한국 여자들은 메이크업을 도깨비같이 하고 역겹다. 일본 게이샤도 아니고 화장을 떡칠한다. 남자 출연자들을 툭툭 건들며 귓속말을 하더라 같은 늙은 여자로서 부끄럽다. 낸시랭 앞으로 말조심해라 알았어? 네까짓 것이 뭔데. 그러냐 네가 그래서 맞고 사는 거다 이 X아”라고 비난했다.

 

e887f0e6543b5990b6149c6d89c7c08c_1659609793_1976.jpg 

© 제공: 중앙일보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낸시랭(위)와 이루안.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낸시랭(위)와 이루안.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앞서 이날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약칭 펜트하우스)에서 낸시랭은 이루안에게 “처음 만났을 때 인사할 줄 알았는데…. 멀찍이 가서 앉아만 있더라. 내가 나이가 한참이나 많은데. ‘만약 내가 여배우였더라면 이렇게 했을까’라는 생각까지 했다”라고 이루안을 저격했다.  

 

이에 이루안은 오해였다고 해명하며 “하루 이틀 지켜보고 싶었다. 사람마다 다가가는 속도가 다를 수도 있지 않냐”며 “안 다가갔다는 이유로 왕따당하는 기분이 든다. 사람 배신하고 거짓말하는 것을 못 견뎌서 4년 동안 떠나 살았다”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루안은 ‘이미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2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엄마 김부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스캔들을 폭로하면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이미소는 이루안으로 개명했고 ‘펜트하우스’로 복귀했다.



정시내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가수 아이유(IU) 측, ‘오렌지 태양 아래’ 콘서트 불법 예매 조치
    1108 2022.08.13
    2022.08.13
    1108
  • ‘헤어질 결심’ 토론토→뉴욕 영화제 공식 초청‥박찬욱 감독 참석
    1108 2022.08.13
    2022.08.13
    1108
  • 서장훈, 28억에 산 건물 450억 되다
    1170 2022.08.13
    2022.08.13
    1170
  • 하정우X황정민이 직접 밝힌 '수리남'의 매력
    1049 2022.08.12
    2022.08.12
    1049
  • 침수 피해 당했다…함소원 “다섯 가족 헤엄쳐서 나왔다”
    1161 2022.08.12
    2022.08.12
    1161
  • 이효리, 다시 가수로(feat.이상순♥)
    1048 2022.08.12
    2022.08.12
    1048
  •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1158 2022.08.11
    2022.08.11
    1158
  • 지코, 길거리 한복판서 아이키와 '괴짜' 챌린지
    1080 2022.08.11
    2022.08.11
    1080
  •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1145 2022.08.11
    2022.08.11
    1145
  • 박하선 지각, 이정재 출연 취소.... 전례 없는 폭우에 연예계도 비상
    1140 2022.08.10
    2022.08.10
    1140
  • 박나래,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앞두고 해탈 “그저 웃지요”
    1063 2022.08.10
    2022.08.10
    1063
  • 애쉬튼 커쳐 "혈관염 걸려 시력∙청력∙평형감각 잃었다"
    1074 2022.08.10
    2022.08.10
    1074
  • 인천 펜타포트 무대 선 미셸 자우너…”엄마 나라 한국, 눈물 못 멈춰”
    1167 2022.08.09
    2022.08.09
    1167
  • '데뷔 6주년' 임영웅 "사랑하는 영웅시대♥ 감사합니다"
    1110 2022.08.09
    2022.08.09
    1110
  • 에이티즈,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3위…엔하이픈 6위
    1147 2022.08.09
    2022.08.09
    11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2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3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4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5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6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7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8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9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71 명현재 접속자
  • 13,263 명오늘 방문자
  • 12,40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68,545 명전체 방문자
  • 28,756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