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지드래곤, 황당 열애설에 명품 브랜드까지 나서 해명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장원영·지드래곤, 황당 열애설에 명품 브랜드까지 나서 해명

최고관리자 0 1117 2022.10.13 01:00

c19262b7a68a77428cded2cc4b51a689_1665658738_8593.png 

장원영(왼쪽)과 지드래곤이 활당한 열애설에 휘말렸다. 각 개인 SNS 갈무리© 경향신문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과 그룹 빅뱅(BIGBANG)의 멤버 지드래곤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명품 브랜드가 직접 나서 해명했다.

이탈리아의 명품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는 12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원영이 착용한 제품은 (여섯 시즌이나 지난 옷이 아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컬렉션 제품으로 11월에 캠페인을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장원영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오전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드래곤과 장원영이 커플룩을 맞춰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최근 두 사람이 참석한 파리 패션쇼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고 주장도 흘러나왔다.

장원영은 2004년생인 올해 18세로 아직 미성년자다. 이에 비해 지드래곤은 1988년생으로 올해 34세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었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장원영을 모델로 쓰고 있는 브랜드 측의 해명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단순한 촌극으로 끝났다.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이래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다. 그는 빅뱅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패션 디자이너들의 뮤즈가 될 정도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해 수년간 스타들의 셀럽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 프로젝트 걸그룹인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지난해 12월 아이브로 새롭게 데뷔해 MZ 세대들의 뮤즈로 떠오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장원영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스포츠경향  김하영 온라인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돌 오메가엑스, 회사 대표에 폭행 피해? 소속사 묵묵부답
    1055 2022.10.24
    2022.10.24
    1055
  • ‘레미콘 회사 대표’ 탁재훈 父 “아들에 재산 물려줄 것, 가업 승계 받아 경영했으면”
    1041 2022.10.24
    2022.10.24
    1041
  • 전세계가 박은빈에 풍덩..첫 아시아 팬미팅 위해 출국
    1098 2022.10.24
    2022.10.24
    1098
  • '피겨여왕' 김연아, 성악가 고우림과 백년가약
    1158 2022.10.23
    2022.10.23
    1158
  • 이영애, ‘재산 2조원대’ 남편과 시상식서 포착
    1100 2022.10.23
    2022.10.23
    1100
  • “힙합인들 모이면 재수 없어” 저격에 개코 “내가 봐도 좀” 인정...왜?
    1168 2022.10.23
    2022.10.23
    1168
  • "망했다, 어떡해"…장원영 트위티뱅 따라 한 홍콩 종려시 '충격'
    1172 2022.10.22
    2022.10.22
    1172
  • 이찬혁, 방송서 진행자 질문 무시하는 ‘침묵 퍼포먼스’ 선보여
    1227 2022.10.22
    2022.10.22
    1227
  • 미성년 모델 지망생 상습 성폭행…미국 20대 배우 징역 50년형
    1165 2022.10.22
    2022.10.22
    1165
  • “작년 혼인신고..사랑하는 아내 예정화” 마동석, ‘예술인상’ 빛낸 결혼 발표
    1179 2022.10.21
    2022.10.21
    1179
  •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1256 2022.10.21
    2022.10.21
    1256
  • 장항준, '♥김은희'와 별거 중..재산분리 사태로 위기감↑
    1144 2022.10.21
    2022.10.21
    1144
  • 스트레이 키즈, 한일 음반 출고량 1000만 장 돌파..독보적 음반 파워
    1153 2022.10.20
    2022.10.20
    1153
  • 카니예 웨스트, 플로이드 펜타닐 사망설 주장→유족에 3500억 피소
    1133 2022.10.20
    2022.10.20
    1133
  • 제임스 코든, 진상+갑질로 유명식당 출입금지→결국 사과
    1138 2022.10.20
    2022.10.20
    11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59 명현재 접속자
  • 75,461 명오늘 방문자
  • 39,4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03,276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