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리사X박보검 떴다…프랑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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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1:25
© 경향신문 뷔, 리사, 박보검. 하퍼스 바자 재팬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의 쓰리샷에 온라인이 들썩였다.
27일 하퍼스 바자 재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뷔, 리사, 박보검이 한국 대표로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2023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왔다.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견인 중인 3명의 스타가 한 자리에 모인 역대급 쓰리샷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현대미술 전시관인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셀린느의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방문했다. 현지에서는 세 사람이 머무는 숙소나 방문하는 장소마다 수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거나 공원에서 쉬는 등 파리에서의 일정을 공유했다.
세 사람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파리로 출국했다. 이 때문에 열애설이 터진 제니와 같은 그룹인 리사의 입김으로 뷔가 전용기를 얻어타고 간 것이 아니냐는 황당한 루머도 퍼졌다.
ⓒ스포츠경향 강주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