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0% 다운페이먼트로 집 구입이 가능합니다.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최고관리자 0 1059 2022.07.11 00:53

4f15e6dfcee660649e79e4f3c2ed6448_1657536733_5113.jpg
4f15e6dfcee660649e79e4f3c2ed6448_1657536734_162.jpg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당나귀 귀)

전 농구선수 허재가 최초로 NBA 스카우트를 받았지만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7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64회에서는 김병현과 허재가 중앙대를 찾았다.

이날 허재는 모교 중앙대에 방문해 자신의 농구 업적을 자랑했다. 어마어마하게 쌓인 트로피 속 가장 위에 걸려있는 허재의 사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허재는 "이 시합 하고 NBA 스카우트 제안이 왔다"고 회상했다.

이는 후배 선수 김선형이 증언하길, 국내 선수 중 NBA에서 최초로 제안을 받은 것. 김선형은 "그걸 보고 꿈을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재는 "미국이란 한 작은 대회인데 이겼다"고 상황을 설명면서, 왜 안 갔냐는 MC들의 질문에는 "영어가 안 돼서 안 갔다"고 답했다. 그는 제일처럼 안타까워하는 MC들에 "그때는 좀 두려웠다. 지금이면 도전했을 텐데 혼자 가서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머런 디아즈 “무명 시절 나도 모른 채 마약 운반한 듯”
    1066 2022.07.12
    2022.07.12
    1066
  • 입소문 탄 '우영우', 화제성 197% 상승
    1099 2022.07.12
    2022.07.12
    1099
  • 콘테 감독도 놀란 손흥민의 깜짝 마중 "행복해 보였다"
    1160 2022.07.12
    2022.07.12
    1160
  •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1060 2022.07.11
    2022.07.11
    1060
  • ‘사생활 논란’ 김선호, 연극 복귀 성공적…첫공 후 활짝
    1144 2022.07.11
    2022.07.11
    1144
  • SM 이수만 "'K컬처 메타버스'에 韓 도시 미러링한 가상 도시 구축할 것"
    1121 2022.07.11
    2022.07.11
    1121
  • ‘다시 여기 바닷가’ 여름만 되면 차트로 복귀하는 연금송 1위 선정
    1080 2022.07.10
    2022.07.10
    1080
  • 김희재 측 “출연료 아직도 완납 안됐다..허위사실 법적 대응”
    1139 2022.07.10
    2022.07.10
    1139
  • 임청하, 1820억 대저택서 화재
    1097 2022.07.10
    2022.07.10
    1097
  • "두렵다"…美 배우 브래드 피트, 안면인식 장애 고통 토로
    1192 2022.07.09
    2022.07.09
    1192
  • 드림캐쳐, 뉴욕 찍고 레딩→시카고 공연 성료…월드투어 열기 뜨겁다
    1068 2022.07.09
    2022.07.09
    1068
  • 장혁 '더 킬러' 뉴욕 아시안영화제 '우수 액션 시네마상' 수상
    1060 2022.07.09
    2022.07.09
    1060
  • 댄서 노제, 갑질 인정..광고계 블루칩 추락하나
    1226 2022.07.08
    2022.07.08
    1226
  • 홍석천, 두피 문신 도전? "머리카락 그려봤네요"…'확' 바뀐 외모
    1133 2022.07.08
    2022.07.08
    1133
  • '카톡 감옥'이 사적 영역? 남주혁 학폭, 미궁 속으로
    1160 2022.07.08
    2022.07.08
    11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0% 다운페이먼트로 집 구입이 가능합니다.
  • 2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3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4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5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6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7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8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9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10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9 명현재 접속자
  • 1,654 명오늘 방문자
  • 6,56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89,376 명전체 방문자
  • 28,782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