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6년 연속 수상 대기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6년 연속 수상 대기록

최고관리자 0 992 2022.05.17 00:56

2e7b2cbe7a6503841c88c195282b54fb_1652784856_2403.jpg 

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2022' 3관왕[빌보드 뮤직 어워즈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누적 트로피 최다 기록…BTS 5년 내리 수상 '톱 소셜 아티스트' 시상 안해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 알렉사 출연…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 최다 7관왕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에서 3관왕에 오르며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15일 본 시상식에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2 빌보드 뮤직 어워즈'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했다.

BTS는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TS는 이로써 이 시상식에서 '톱 듀오/그룹'을 2019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수상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이는 원디렉션과 더불어 해당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이다.

 

BTS는 2017년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한 이래 이번까지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들이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내리 수상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은 올해 시상식에서는 빠졌다.

이날 TV조선 시상식 중계 해설을 맡은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는 "지금까지 BTS가 이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가 12개인데, 그룹으로 받은 누적 트로피 개수로는 역대 최다"라고 설명했다.

'톱 듀오/그룹' 부문에서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4관왕을 차지한 듀오 실크 소닉, 빌보드 차트 진입 59주 만에 싱글 1위 기록을 세웠던 록밴드 글라스 애니멀스 등을 제치고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아델, 두아 리파, 에드 시런, 워커 헤이즈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팝스타들이 후보에 올랐던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에서도 BTS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곡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등 두 곡이 후보에 올랐던 '톱 셀링 송' 부문에서는 '버터'가 뽑혔다.

BTS는 지난해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어 2년 연속 '톱 셀링 송'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 톱 빌보드 글로벌 아티스트 / 미국 제외(Top Billboard Global Artist Excl. U.S) ▲ 톱 빌보드 글로벌 송 / 미국 제외 ▲ 톱 록 송(Top Rock Song) 등 3개 부문에서는 수상하지 못했다.

올해 시상식에서 신설된 '톱 빌보드 글로벌 아티스트 / 미국 제외' 부문은 에드 시런이, '톱 빌보드 글로벌 송 / 미국 제외'는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의 '스테이'(Stay)가 각각 상을 받았다.

'톱 록 송' 트로피는 이탈리아 출신의 록밴드 모네스킨이 가져갔다.

BTS 멤버들은 올해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은 다음 달 발매되는 새 음반 준비 등 일정 문제로 시상식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BTS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신 전 세계 모든 아미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AMA),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와 더불어 미국 대중음악계 3대 시상식으로 꼽히는 상이다.

빌보드 차트 성적을 기반으로 시상하는 것이 특징으로, 올해 시상식에는 지난해 4월 10일부터 올해 3월 26일까지 차트가 반영됐다.


본 시상식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동생이자 전설적인 댄스 디바 자넷 잭슨이 '아이콘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 부문은 차트 성적이 빼어날 뿐만 아니라 음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를 기리는 상이다.

자넷 잭슨은 "아이콘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겠느냐"라며 "창작과 탐색을 하고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능력을 말하겠느냐 아니면 수백만 명의 팬을 거느리며 매일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을 가리키겠느냐. 아니면 수십 년간 수많은 히트곡을 낸 커리어를 말하겠느냐. 정답은 이 모두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부문 수상자로 히트곡 '패밀리 어페어'(Family Affair)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힙합 솔 아티스트 메리 제이 블라이즈를 호명했다.

메리 제이 블라이즈는 "오늘날 사람들은 아이콘이란 타고나는 것이라며, 자고 일어나면 전설이 돼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이콘이 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N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우승자인 K팝 가수 알렉사도 출연했다.

알렉사는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에서 우승해서 정말 행복하다"며 "내 노래가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나올 날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다 수상의 영예는 지난해 '드라이버스 라이센스'(drivers license)와 '굿 4 유'(good 4 u)로 미국 음악계를 휩쓴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에게 돌아갔다. 로드리고는 신인상에 해당하는 '톱 뉴 아티스트'(Top New Artist) 등 7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여러분 덕분입니다” 95세 송해, 기네스 올랐다
    1007 2022.05.24
    2022.05.24
    1007
  • 제니, 지드래곤 SNS ‘언팔’하더니 열애는 BTS 뷔와? 제주도 목격 사진 보니
    1084 2022.05.23
    2022.05.23
    1084
  • ‘역대 10명 밖에 없었다’ PK 없는 득점왕…손흥민, 앙리와 어깨 나란히
    1013 2022.05.23
    2022.05.23
    1013
  • 소녀시대 15주년 VS 제시카 中 재데뷔, 엇갈린 행보
    1055 2022.05.23
    2022.05.23
    1055
  • KCON 2022 프리미어 성료, 전세계 171개 지역 600만여명 즐겼다
    1211 2022.05.23
    2022.05.23
    1211
  • 임영웅 ‘뮤뱅 0점’ 사태 경찰 수사? 음방 순위 공정성 논란
    1024 2022.05.22
    2022.05.22
    1024
  • ‘대통령이 pick한 구두’ 회사 대표… 강남 이모부였다
    977 2022.05.22
    2022.05.22
    977
  • 몬스타엑스, 3년 만의 美 투어 돌입..오늘(21일) 뉴욕서 포문
    1123 2022.05.21
    2022.05.21
    1123
  • 엑소 수호, 美 스탠퍼드대 한국학 컨퍼런스 참석
    1020 2022.05.21
    2022.05.21
    1020
  • '마약 투약' 로버트 할리, 희귀암 투병 "다리가 이쑤시개처럼 돼"
    973 2022.05.20
    2022.05.20
    973
  • 리한나♥에이셉 라키, 첫 아들 안았다
    1209 2022.05.20
    2022.05.20
    1209
  • ‘헌트’ 이정재X정우성, 칸 영화제 초청
    1124 2022.05.20
    2022.05.20
    1124
  • 샘해밍턴 子 벤틀리 “우리 주택 사는데 전세” 폭로
    1118 2022.05.20
    2022.05.20
    1118
  • 김새론, 가로수·변압기 쾅!…아침 댓바람 음주운전
    989 2022.05.19
    2022.05.19
    989
  • “마동석 패고 온다” 직접 찾아간 남성 결국
    1030 2022.05.19
    2022.05.19
    10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2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3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4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5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6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7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8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9 English Reading, Writing coach, AP Lang tutoring (학생 모집)
  • 10 Netflix앞 렌트_애플파크 15분, 마운틴 뷰 25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5 명현재 접속자
  • 21,203 명오늘 방문자
  • 42,00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724,790 명전체 방문자
  • 28,376 개전체 게시물
  • 1,8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