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팬들에 사랑받는 비결 "이모 대신 예쁜 누님"…콘서트 매진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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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00:41
© 톱스타뉴스
유튜브 '터키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유튜브 '터키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가수 정동원이 '터키즈'를 통해 나이 답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는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 47회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개그맨 이용진은 정동원을 발견 후 "잼민이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급식충"이라고 받아치며 "저는 올해 중3, 16살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지난달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손편지'를 발매했다. 그는 타이틀곡 '아지랑이 꽃' 한소절을 부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 요즘 홍보할 게 더 있다. 제가 처음으로 단독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정동원의 부산 콘서트 2500석은 모두 매진됐으며, 나머지 지역 대구, 서울, 광주는 티켓 판매가 진행 중이다.
정용진은 콘서트 연령층을 물었고, 정동원은 "이모뻘 되는 분들이 '오빠'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저는 100세까지 다 '누나'라고 부른다. '예쁜 누님들 오셨네요'라고 한다"라며 누나팬들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오는 21일과 22일 광주, 6월 4일과 5일 서울, 6월 18일과 19일 대구 4대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수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