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중요부위가”...올림픽 선수의 ‘남다른 고통’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강추위에 중요부위가”...올림픽 선수의 ‘남다른 고통’

Sanjosejoa 0 1133 2022.02.21 07:15
지난 19일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50㎞ 매스스타트 프리 경기. 뉴스1

▲ 지난 19일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50㎞ 매스스타트 프리 경기. 뉴스1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출전한 핀란드의 한 선수가 강추위에 중요부위가 얼어붙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지난해 핀란드 루카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에서도 성기가 어는 경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레미 린드홀름은 전날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50㎞ 매스스타트에 참가했다.

주최 측은 강추위로 인한 선수들의 동상을 우려했고, 경기를 1시간 지연한 끝에 당초 50㎞였던 거리를 30㎞로 단축했다. 28위를 한 린드홀름은 강풍을 견디며 1시간 16분 만에 코스를 통과했다.

그는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 신체 중요부위가 얼어붙은 것을 짐작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내가 겪은 대회 중 최악의 경기였다”고 평했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었다. 히트 팩으로 언 성기를 녹였고, 그곳이 따뜻해지니까 통증은 더욱 견딜 수 없었다”고 말했다.

린드홀름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자, 주변에서는 “그가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고통을 호소한 선수는 또 있다.

루지 2관왕에 오른 독일 선수 나탈리 가이젠베르거가 다시는 중국에 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홍콩 일간지 명보는 가이젠베르거가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와 인터뷰한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가이젠베르거는 2014 소치, 2018 평창에서 루지 여자 싱글 금메달을 땄으며 2022 베이징올림픽에서 루지 2관왕에 오르면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그는 2년 전 아들을 낳은 뒤 육아와 훈련을 함께 하며 힘들게 금메달을 따냈다.

가이젠베르거는 독일로 귀국한 후 인터뷰에서 “인권 문제 등을 고려해 베이징 올림픽 참가해야 할지 오래 고민했다. 대회 참가를 결정한 뒤로는 그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이제는 다시 중국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중국에 동계올림픽 개최 권한을 준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선수들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면 결정권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베이징 올림픽에 앞서 슬라이딩 코스 훈련을 위해 중국을 찾았다가 끔찍한 경험을 하고 베이징올림픽 참가를 심각하게 고민해 왔다.

당시 격리 생활로 인해 며칠 동안 좁은 방에 갇혔고, 식사도 잘 맞지 않아 고통을 겪었던 것이다.

그는 메달을 딴 뒤 베이징 현지 인터뷰에서 “할 말은 많으나 중국에서는 하지 않겠다. 독일로 돌아가면 이야기하겠다”고 대회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류준열, 강남 건물 팔아 40억 차익…90% 대출로 신축 지어 매도
    1123 2022.02.24
    2022.02.24
    1123
  • “정우성, 수술비 수천만원씩 지원”…봅슬레이 선수의 고백
    1125 2022.02.23
    2022.02.23
    1125
  • 미혼모 안소영, 아이 아빠 정체 최초 공개 “스키장에서…”
    1236 2022.02.23
    2022.02.23
    1236
  • ‘딸 살해당하는 영상’ NFT로 만든 아빠…이유는 “지우고 싶어서”
    1121 2022.02.23
    2022.02.23
    1121
  • 리듬체조 국대 신수지, 완벽한 어깨 직각 보디 프로필 공개
    1129 2022.02.22
    2022.02.22
    1129
  • “젊은 날 미용시술은 미친 짓”…‘프렌즈’ 커트니 콕스의 뒤늦은 후회
    1135 2022.02.22
    2022.02.22
    1135
  • ‘백신 미접종’ 조코비치, 뒤늦은 첫승… 랭킹 1위는 위태
    1103 2022.02.22
    2022.02.22
    1103
  • 전현무-이혜성, 공개열애 2년여 만에 결별
    1205 2022.02.21
    2022.02.21
    1205
  • 진태현♥박시은 부모된다...“두 번 유산 끝 임신”
    1130 2022.02.21
    2022.02.21
    1130
  • ‘임꺽정’ 뭐하고 사나…“개인 인터넷 방송 준비”
    1164 2022.02.21
    2022.02.21
    1164
  • “강추위에 중요부위가”...올림픽 선수의 ‘남다른 고통’
    1134 2022.02.21
    2022.02.21
    1134
  • ‘자책골 해트트릭’ 본적있나…국대경기서 나왔다 [영상]
    1043 2022.02.21
    2022.02.21
    1043
  • 3회 만에 시청률 대박 터졌다…현재 반응 제대로 폭발한 tvN 드라마
    1024 2022.02.20
    2022.02.20
    1024
  • 톰 홀랜드 ‘언차티드’ 이틀째 1위…누적 26만 돌파
    1090 2022.02.20
    2022.02.20
    1090
  • 미드 출연 유명 여배우 ‘실종’…숨진 채 발견
    1117 2022.02.20
    2022.02.20
    11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3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4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5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7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8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English Reading, Writing coach, AP Lang tutoring (학생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84 명현재 접속자
  • 24,481 명오늘 방문자
  • 42,00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728,068 명전체 방문자
  • 28,377 개전체 게시물
  • 1,8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