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아들 유전자검사 결과 친자 확인…호적 입적”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용건, 아들 유전자검사 결과 친자 확인…호적 입적”

Sanjosejoa 0 1087 2022.03.15 06:42

배우 김용건. 뉴시스


배우 김용건(77)이 39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늦둥이 아들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호적 입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더팩트에 따르면 김용건의 여자친구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김용건은 유전자 검사에 의한 친생자 결과를 확인한 뒤 호적 입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김용건은 호적 입적뿐 아니라 자녀 양육을 위한 생활비 지원 등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A씨는 출산 이후 아이 양육에 전념하고 있다.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 차현우는 아버지의 선택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측근은 전했다.

김용건은 지난해 8월 혼외임신 스캔들에 휩싸였다. 2008년부터 13년간 교제해 온 39세 연하의 연인 A씨에게 임신 중절을 강요했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처음 인연을 맺었을 당시 A씨의 나이는 24세였다.

A씨의 폭로 이후 김용건은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고 출산과 양육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고 A씨와의 오해를 풀었다. 이후 A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당시 김용건은 “서로 미래를 약속하거나 계획했던 상황이 아니었기에 기쁨보다는 놀라움과 걱정부터 앞섰고, 제 나이와 양육 능력, 아들들을 볼 면목, 사회적 시선 등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몰려왔다”며 “(뒤늦게나마) 체면보다 아이가 소중하다는 당연한 사실을 자각, 아들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고 걱정과 달리 (둘 다) 새 생명은 축복이라며 반겨줬다”고 해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테니스 향한 열정, 전부 불태웠다” 세계랭킹 1위 바티, 돌연 은퇴
    1082 2022.03.23
    2022.03.23
    1082
  • 도박 빚 갚으려 반찬가게서 일한 슈, 4년 만에 방송 출연
    1167 2022.03.22
    2022.03.22
    1167
  • 빅뱅·홍진영 다음달 돌아온다… 과거 논란 정면 돌파할까
    1076 2022.03.21
    2022.03.21
    1076
  •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우크라 어린이들 위해 6억원 기부
    1086 2022.03.20
    2022.03.20
    1086
  • ‘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안락사 결정…“아들에 부탁”
    1099 2022.03.20
    2022.03.20
    1099
  • 박재범, 팔로워 580만 SNS 탈퇴한 이유 “0부터 시작하고 싶어서”
    1083 2022.03.19
    2022.03.19
    1083
  • 방탄소년단 진, 왼손검지 폄근 봉합수술…“당분간 보호대 착용”
    1089 2022.03.19
    2022.03.19
    1089
  • 전과 3범 배우 정운택 선교사 된 근황…“죽으려 했었다”
    1179 2022.03.18
    2022.03.18
    1179
  • 한가인 “고등학생까지 언니한테 맞고 자랐다
    1133 2022.03.17
    2022.03.17
    1133
  • 권은비 “7번 성형·15년 도망 女살인마” 괴담 방출에…
    1174 2022.03.17
    2022.03.17
    1174
  • “처벌 받겠다”던 정형돈 ‘운전 중 폰 사용’ 경찰에 자진신고
    1108 2022.03.16
    2022.03.16
    1108
  • 캐머런 스미스, 44억 대박… 그래도 “골프는 두 번째, 가족이 첫째”
    1178 2022.03.16
    2022.03.16
    1178
  • ‘김혜수 동생’ 김동현 손위처남 폭행해 벌금형 “정신 잃을 정도”
    1085 2022.03.15
    2022.03.15
    1085
  • “김용건, 아들 유전자검사 결과 친자 확인…호적 입적”
    1088 2022.03.15
    2022.03.15
    1088
  • 아내 쇼핑몰 ‘대만 표기’에 中여론 악화…안현수 사과
    1120 2022.03.14
    2022.03.14
    11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5 명현재 접속자
  • 4,472 명오늘 방문자
  • 5,04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7,348 명전체 방문자
  • 28,733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