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이이경 수상소감에 배우들 반응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자기야♥”…이이경 수상소감에 배우들 반응은?

HawaiiMoa 0 1317 2022.01.01 17:34

배우 이이경이 지난 31일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전화통화를 하며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이경이 연기대상 시상 무대에 올라 전화통화를 하는 신박한 수상소감 모습을 선보여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이경은 지난 31일 진행된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의 몸종 박춘삼역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그는 잔정 많고, 눈물 많은 순수 청년을 유쾌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이경은 “연기한 지 10년이 됐는데 누군가한테 상만 줘봤지 상 받으러는 처음 와봤다”며 “상을 받을지 몰라서 아무것도 준비 못했다.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감사 인사를 하다가는 (누군가) 빠트릴 것 같아 추후에 인사드리겠다”며 “제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연결 한 번만 하겠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이경은 실제로 휴대전화를 꺼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화기 너머 한 여성의 “여보세요?”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이이경은 해맑은 목소리로 “자기야!”라고 외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이경의 전화를 받은 여성은 웃으며 “이경아, 엄마 방송 보고 있어”라고 말했고, 통화의 주인공이 이이경의 모친임이 밝혀졌다. 다소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동료들은 순간 웃음을 터뜨렸고, 시상식은 웃음바다가 됐다.
 


수화기 너머 속 여성이 이이경의 모친임이 밝혀지자 폭소하는 배우들. KBS 방송화면 캡처


이이경은 “자기야 너무 오래 걸렸지? 아들 상 받았다”라고 자랑했고, 그의 어머니는 “고마워.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라고 덕담을 전했다.

이후 이이경은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전하고 “생방송이니까 끊겠습니다. 어머니”라며 전화를 끊었다. 이이경은 시청자들을 향해 크게 “감사합니다”라고 외쳤고, 동료 배우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차태현은 이날 이이경의 남다른 수상소감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의 수상 소감을 보고 충격받았다. 특히 이이경의 전화통화를 이길 수가 없다”며 감탄을 표했다.

이이경은 이날 개별 인터뷰에서 ‘평소에게 어머니에게 ‘자기야’라고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평상시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다만, 평범한 날에 어머니께 꽃을 드려서 그 날을 특별하게 만드는 걸 좋아한다”며 “어머니가 저를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머니와의 티키타카가 좋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지겨워죽겠어…집에 가고파” 방송 켜진 줄 모르고 속마음 말해 버린 걸그룹
    1415 2022.02.12
    2022.02.12
    1415
  • 효연, 한복 사진 올렸다가 中 악플…댓글창 폐쇄
    1148 2022.02.12
    2022.02.12
    1148
  • 손예진 부친·현빈, 닮은 꼴 외모 새삼 주목…손예진이 현빈에 끌린 이유 ?
    1291 2022.02.12
    2022.02.12
    1291
  • 메간 폭스, 전 남편과 혼인합의서 안써 재산 분할.."이혼소송 만족"
    1170 2022.02.11
    2022.02.11
    1170
  • 프리 장성규, 수입 20배 뛰었다더니…65억 청담동 건물주 됐다
    1289 2022.02.11
    2022.02.11
    1289
  • 현빈♥손예진 결혼소식에…스위스, 일본서 축하인사 왜?
    1286 2022.02.11
    2022.02.11
    1286
  • 우즈벡 출신 ‘지우학’ 로몬 “고려인 후손인 한국인”
    1335 2022.02.11
    2022.02.11
    1335
  • 수지, 4년 만에 가수로 컴백…싱글 ‘새틀라이트’
    1314 2022.02.10
    2022.02.10
    1314
  • 티아라 지연, 야구선수 황재균과 깜짝 결혼 발표 “선물 같은 남친”
    1285 2022.02.10
    2022.02.10
    1285
  • 김종국, 코로나19 확진…“모든 일정 중단”
    1482 2022.02.10
    2022.02.10
    1482
  • NRG 이성진, 3년 교제 여친과 결혼 직접 발표…“묵묵히 챙겨주고 아껴주는 사람”
    1288 2022.02.10
    2022.02.10
    1288
  • 현빈·손예진, 다음달 결혼…“함께 만들 미래 축복해달라”
    1466 2022.02.10
    2022.02.10
    1466
  • 노르웨이 컬링팀 사라진 ‘미친 바지’…“평범, 아쉬워”
    1309 2022.02.10
    2022.02.10
    1309
  • “근황 공개 하루 만에…” 권민아, 또다시 지민 괴롭힘 사건 폭로
    1438 2022.02.09
    2022.02.09
    1438
  • 이상민 “빚 7억4000만원 늘어 16억4000만 원…더는 없다”
    1370 2022.02.09
    2022.02.09
    13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64 명현재 접속자
  • 2,174 명오늘 방문자
  • 6,11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52,807 명전체 방문자
  • 29,35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