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컬링팀 사라진 ‘미친 바지’…“평범, 아쉬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노르웨이 컬링팀 사라진 ‘미친 바지’…“평범, 아쉬워”

Sanjosejoa 0 1361 2022.02.10 07:24

노르웨이 컬링 남자 대표팀이 2018 평창올림픽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입고 나왔던 화려한 하트 패턴의 바지(왼쪽)와 이번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입고나온 검은 계열의 바지(오른쪽). 로이터 및 World Curling SNS 캡처.


동계올림픽 등 여러 컬링 경기에서 남다른 바지 패션을 선보여 주목받던 노르웨이 컬링 남자 대표팀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선 달라진 모습을 내보였다. 바지가 눈에 띄게 평범해진 것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0일(한국 시간) 노르웨이 컬링 남자 대표팀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첫 경기에서 평범한 진청색 바지를 입고 나왔다면서 동계올림픽의 유쾌한 전통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2019년 베이징에서 열렸던 컬링 월드컵에 노르웨이 대표팀이 화려한 파란 계열 무늬의 바지를 입고 출전한 모습. '노르웨이 올림픽 컬링팀 바지' 페이스북 캡쳐.


가디언은 노르웨이 팀 패션의 변화가 형형색색의 바지 패션을 창시해 주도했던 팀의 주장 토마스 울스루(50)가 은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울스루는 노르웨이를 대표해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대회 등 3차례 연속으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다.
 


컬링 월드컵에 노르웨이 대표팀이 꽃무늬의 바지를 입고 출전한 모습. '컬링 월드컵' 페이스북 캡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노르웨이 대표팀이 하트 모양을 배치한 바지를 입고 출전한 모습. '노르웨이 올림픽 컬링팀 바지' 페이스북 캡쳐.


울스루가 이끄는 팀은 과거 여러 대회에서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바지를 입고 나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노르웨이 국기를 활용하거나, 다양한 모양을 활용한 패턴을 배치하는가 하면, 대회 기간에 밸런타인데이 기념일이 있었던 평창 올림픽 때는 분홍색 하트 무늬를 바지에 새기기도 했다.
 


컬링 월드컵에 노르웨이 대표팀이 불꽃 무늬를 넣은 바지를 입고 출전한 모습. '컬링 월드컵' 페이스북 캡쳐.



2018 평창 올림픽에 노르웨이 대표팀이 노르웨이 국기를 배치해 디자인한 바지를 입고 출전한 모습. '컬링 월드컵' 페이스북 캡쳐.


세계컬링연맹은 울스루 팀이 은퇴한 2019년 SNS에 울르수 팀이 패션으로 컬링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 팀의 헌신을 ‘바지’(The Pants)라는 두 단어로 압축해 표현하기도 했다. 페이스북에는 ‘노르웨이 올림픽 컬링팀 바지’라는 계정도 있다. 45만 명이 팔로우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디언은 팬들이 울스루가 은퇴한 후에도 노르웨이 대표팀이 화려한 바지 전통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승훈 부친상 “많은 위로 부탁”
    1452 2022.02.17
    2022.02.17
    1452
  • 안현수, 중국과 계약만료…일단 한국으로 돌아온다
    1581 2022.02.17
    2022.02.17
    1581
  • 김보름 “아직도 시합 전 약…이젠 잘가 평창” 베이징서 심경 고백
    1411 2022.02.17
    2022.02.17
    1411
  • “지금 아니면…” 손예진이 '서른, 아홉'으로 복귀한 뜻밖의 이유
    1620 2022.02.16
    2022.02.16
    1620
  • 1위 발리예바 울고, 도망갔다… “다른 선수 무슨 죄” 분노의 침묵 중계
    1391 2022.02.16
    2022.02.16
    1391
  • 최민정,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올림픽 2연패
    1334 2022.02.16
    2022.02.16
    1334
  • “미친X아” 김보름에 폭언한 노선영 300만원 배상 판결
    1434 2022.02.16
    2022.02.16
    1434
  • 채림 “내가 입 열면 여럿 피곤해져…어디 소속인지 다 알고 있다” 분노
    1334 2022.02.15
    2022.02.15
    1334
  • 혼인신고 아직인데…현빈♥손예진, 포털사이트엔 ‘배우자’ 등록
    1242 2022.02.15
    2022.02.15
    1242
  • ‘세계 랭킹 1위’ 조코비치 “코로나 백신 의무화 대회는 불참…우승보다 내 몸 중요”
    1518 2022.02.15
    2022.02.15
    1518
  • ‘산꾼도시여자들’ ‘해치지않아X스우파’… 인기 콘텐츠의 끝없는 변신
    1348 2022.02.15
    2022.02.15
    1348
  • 브래드 피트가 지은 ‘친환경’ 집…독성 곰팡이로 번져 주민 사망
    1260 2022.02.14
    2022.02.14
    1260
  • ‘승부사’ 박종환 前 축구감독의 안타까운 근황
    1338 2022.02.14
    2022.02.14
    1338
  • “돼지를 찾고 있소”…니콜라스 케이지 인생연기 ‘피그’
    1341 2022.02.14
    2022.02.14
    1341
  • “신곡 대박 조짐”… 영탁, 툭 던진 숫자가 로또 번호 4개 당첨
    1354 2022.02.14
    2022.02.14
    13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2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3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4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5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6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7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8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9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374 명현재 접속자
  • 39,525 명오늘 방문자
  • 51,78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014,215 명전체 방문자
  • 29,53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