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강요 피소’ 김용건 “출산·양육 위해 최선 다할 것”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낙태강요 피소’ 김용건 “출산·양육 위해 최선 다할 것”

HawaiiMoa 0 1271 2021.08.02 04:05

96942f976b317d158c7bc2dab5100ad3_1627913108_8748.png
 

39세 연하 여성과의 임신 스캔들로 충격을 안긴 배우 김용건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용건은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피소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린다”며 “전혀 예기치 못한 상태로 저와 법적 분쟁에 놓이게 됐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 예비 엄마와 아이에게도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용건은 “제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축복받아야 할 일이 어그러진 것은 아닌지, 무엇보다 태어날 아이가 피소 사실을 알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한없이 무겁다”며 “상대방의 상처 회복과 건강한 출산,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혹여라도 법에 저촉되는 바가 있어 책임질 일이 있다면 당연히 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근까지 상대방에게 ‘출산을 지원하고 책임지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전해왔기에 이번 일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임신 소식을 듣게 된 경위에 대해선 “(고소인과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매일 연락을 주고받거나 얼굴 보는 사이는 아니었어도 만날 때마다 반갑고 서로를 챙기며 좋은 관계로 지냈다”며 “지난 4월 초 상대방으로부터 임신 4주 차라는 소식을 들었고 미래를 약속하거나 계획했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쁨보다는 놀라움과 걱정부터 앞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금 늦었지만 제 체면보다 아이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자각한 후에는 아들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며 “걱정과 달리 아들들은 새 생명은 축복이라며 반겨주었다”고 전했다.

김용건은 “지금은 그 무엇보다 상대방의 순조로운 출산과 건강 회복, 새로 태어날 아이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며 “하지만 제 생각보다 상대방이 받은 마음의 상처가 컸던 것 같다. 제 사과와 진심이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 무척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 어떤 따가운 질책도 받아들이겠다”며 “다만 임신 중인 예비 엄마와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는 자극적인 보도나 댓글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서초경찰서는 김용건이 최근 낙태 강요 미수 혐의로 피소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김용건씨 소환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김용건과 여성 A씨는 13년 전인 2008년 처음 만나 좋은 관계로 만남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용건의 나이는 63세, A씨 나이는 24세였다. 그러나 A씨가 올해 초 임신 소식을 김용건에게 전했고, 김용건이 출산을 반대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A씨는 “김용건의 행동이 이기적이고 무책임하다”며 고소 경위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출산을 반대했던 김용건도 입장을 바꿔 출산을 지원한다고 했으나 A씨 측이 대화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용건은 전 부인과 1977년 결혼해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현우(본명 김영훈)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1996년 이혼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재벌 3세♥' 박규리, 더 예뻐진 미모 "오늘도 사랑했어요"
    1218 2021.08.21
    2021.08.21
    1218
  • 일면식 없는 아기 생명 구하려…은메달 내놓은 폴란드 선수
    1258 2021.08.20
    2021.08.20
    1258
  • 자식 상속은 NO, ‘전 재산 기부한다’는 해외 스타들
    1375 2021.08.20
    2021.08.20
    1375
  • 설현, 유튜브 개설...
    1218 2021.08.20
    2021.08.20
    1218
  • 할리우드 최고 몸값 다니엘 크레이그, 영화 한 편에 1174억원
    1231 2021.08.18
    2021.08.18
    1231
  • "돼지보다 못한 몸…" 양치승, 다이어트 전vs후 달라진 모습
    1438 2021.08.15
    2021.08.15
    1438
  • “잡으니 술냄새 풀풀” 음주 뺑소니범 잡은 배우 장동주
    1289 2021.08.14
    2021.08.14
    1289
  • ‘성매매 알선’ 빅뱅 승리 징역 3년형
    1418 2021.08.12
    2021.08.12
    1418
  • “택시비 정말 땡큐!” 금메달 들고 봉사자 찾아간 선수
    1384 2021.08.12
    2021.08.12
    1384
  • 윤계상, 5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1354 2021.08.10
    2021.08.10
    1354
  •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나 1등…세계 놀래킨 선수
    1340 2021.08.06
    2021.08.06
    1340
  • ‘낙태강요 피소’ 김용건 “출산·양육 위해 최선 다할 것”
    1272 2021.08.02
    2021.08.02
    1272
  • 송종국 근황..약초 캐며 자연인 생활
    1336 2021.07.29
    2021.07.29
    1336
  • 박수홍 “한 가정의 가장 됐다”…혼인신고
    1308 2021.07.28
    2021.07.28
    1308
  • ‘K좀비 신드롬’ 전지현 ‘킹덤: 아신전’, 23일 공개
    1351 2021.07.22
    2021.07.22
    135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4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5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6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English Reading, Writing coach, AP Lang tutoring (학생 모집)
  • 9 Netflix앞 렌트_애플파크 15분, 마운틴 뷰 25분
  • 10 독채나 다름없는 깨끗한 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94 명현재 접속자
  • 464 명오늘 방문자
  • 43,2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662,049 명전체 방문자
  • 28,349 개전체 게시물
  • 1,8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