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공개열애 4개월만에 결혼골인
최고관리자
0
1011
2022.08.18 01:16
© 경향신문 공효진(왼쪽)과 케빈오 커플이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미국 뉴욕에서 스몰웨딩을 치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공효진과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결혼을 예정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7일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려 한다”며 이들의 결혼을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오는 10월,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공개 열애 중인 공효진과 케빈오는 오는 10월 미국 뉴옥에서 지인들만 초대하며 스몰웨딩으로 치러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효진의 결혼은 예견된 상태다. 공효진은 지난 3월 31일 진행된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이 예정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고 케빈오와의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이들의 열애 기간은 약 2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케빈오는 공효진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멋진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다만 결혼설과 관련해서는 매니지먼트 숲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