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인들 모이면 재수 없어” 저격에 개코 “내가 봐도 좀” 인정...왜?
최고관리자
0
983
2022.10.23 01:08
사진=tvN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 방송 화면 캡처 © 제공: 세계일보
위너 멤버 강승윤이 힙합인들과의 술자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에는 은지원, 규현, 송민호가 술친구 부르기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 규현, 송민호의 연락에 서인국, 우현, 강승윤, 코드쿤스트, 딘딘, 김진우, 저스디스, 개코, 유일한, 태항호, 이시언 등이 출동해 함께 술 자리를 가졌다.
특히 강승윤은 힙합 뮤지션들이 모인 술 자리에 대해 “힙합하는 사람들 모이면 재수 없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강승윤은 힙합 뮤지션들이 1시간 째 음악 이야기를 한다며 “자기들끼리만 이야기한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원조 힙합 뮤지션 개코 역시 “맞아 맞아. 내가 봐도 좀”이라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래퍼 저스디스는 랩이 아닌 발라드를 부르는 근황과 함께 “라이브하는 콘텐츠에서 발라드를 해달라고 해서 이게 혼란스럽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강승윤은 “얘가 제일 그걸로 혼란 많이 겪었는데”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과 힙합 사이에서 혼란스러웠던 송민호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