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두 딸 등장에 생애 첫 공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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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01:56
박진영 개인 SNS 제공 © 경향신문
가수 박진영(JYP)이 공연 도중에 본의 아니게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박진영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행복했던 공연 중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헀다.
박진영은 공연 도중 이별 노래를 부르기 위해 무대 위에서 잠시 감정을 추스르며 추스르고 있었다. 곧이어 두 딸이 등장하자 박진영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자신에게 오라고 손짓했다. 이후 박진영은 딸 들을 품에 꼭 껴안았다.
이어 박진영은 두 딸을 돌려보낸 뒤 “아빠 노래 하나만 하고 갈게. 엄마한테 가 있어 얼른 갈게”라며 딸들을 보내고 “이별 노래를 해야 하는데 몇 년 전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또 박진영은 지난 22~25일 걸쳐 단독 콘서트를 3년 만에 진행했다.
ⓒ스포츠경향 김하영 온라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