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은 본인 얘기였다..‘더 글로리’ 안길호 PD 사실 인정 “사죄하고 싶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학폭은 본인 얘기였다..‘더 글로리’ 안길호 PD 사실 인정 “사죄하고 싶어”

최고관리자 0 1137 2023.03.12 02:09

aef089614f18885d1b26721f1dccd403_1678622759_2558.jpg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제작 발표회에서 김은숙 작가(왼쪽)와 안길호 감독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 제공: 세계일보 이동준 기자



학교폭력을 소재한 미니시리즈 ‘더 글로리’를 연출한 안길호 PD가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며 “사죄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계속된 제보에 결국 잘못을 시인했다.

앞서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는 지난 10일 미국에 사는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 ‘헤이코리안’에 1996년 필리핀 유학 시절 당시 고3이던 안 PD로부터 친구 한 명과 함께 두 시간가량 심한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


A씨는 동급생 친구들이 안 PD의 당시 여자친구인 B씨를 놀렸다는 이유로 폭행당했다고 안 PD의 폭행 이유를 소개했다.


이와 관련해 안 PD의 당시 여자친구 B씨는 연합뉴스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친구들이 나를 놀렸던 것은 심한 놀림이 아니라 친구끼리 웃고 떠드는 일상적인 것이었다”며 “만약 친구들이 그런 폭행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런 말을 전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B씨는 “친구들은 안 PD의 이름을 바꿔 ‘안길어’라고 놀렸다”면서 “일부에서는 이 단어가 ‘성적인 농담’이라고 해석을 하는 데 당시 성적인 농담을 할 나이도 아니었고, 당시 롱다리 숏다리가 유행하던 때인데 다리가 짧아서 놀리는 그런 식의 놀림이었다”고 덧붙였다.

제보자인 A씨도 ‘제보자가 먼저 언어폭력을 가했다’라는 지적에 대해 “당시 같은 학년 동급생들은 아주 가깝게 지내는 친구였고, 그 사건이 있고 난 뒤에도 친하게 지내며 친구로 지냈다”면서 “그냥 친구들끼리 서로 이름을 가지고 놀리기도 하고, 웃고 하던 그런 교우관계였다”고 했다.

A씨는 다만 “폭행은 정당화할 수 없다”면서 “하물며 고3 학생들이 중2 학생 2명을 인적이 없는 데서 폭행하는 것이 정당화할 수 있는 일인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 PD가 지금이라도 당시 일을 제대로 사과하고, 반성하기를 원한다”며 “지금의 행동은 드라마 속 가해자들과 다를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에 대해 안 PD는 필리핀에서 1년여간 유학을 한 것은 맞지만 한인 학생들과 물리적인 충돌에 엮였던 적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12일 안길호 PD를 대리하고 있는 법부법인(유한)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안길호 감독이 1996년 필리핀 유학 당시 교제를 시작한 여자친구가 본인으로 인해 학교에서 놀림거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져 타인에게 지우지 못할 성처를 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일을 통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게 마음 속 깊이 용서를 구한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직접 뵙거나 유선을 통해서라도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송구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잔칫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 "한국축구, 좋은 부분도 봐 달라"
    7 9시간전
    00:19
    7
  • 방탄에 북미 들썩…토론토엔 'BTS대로'·美주지사는 "정말 대박"
    7 9시간전
    00:17
    7
  •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배우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11 9시간전
    00:15
    11
  • 하영 측 "증조부 의사 안상호,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
    7 9시간전
    00:13
    7
  • ‘건강이상설’ 한승연, 장난감 쥐고 손 덜덜..알고보니 ‘목 디스크’였다 “치료 중”
    23 08.09
    08.09
    23
  •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과 이혼 진짜 이유 고백.."30억 날렸다는 루머, 사실 아냐"
    21 08.09
    08.09
    21
  • U-17 여자 배구대표팀, 세계선수권 2연승 질주…대만 3-1 제압
    18 08.09
    08.09
    18
  • 아틀레티코 '새 얼굴' 이강인, 팀 회식 쐈다…한식 대접
    22 08.09
    08.09
    22
  • 블랙핑크, 내일 데뷔 10주년…4인 완전체로 팬 만난다
    26 08.08
    08.08
    26
  • 배우 이신영, 조용히 입대…"신병훈련 수료, 군 생활 집중"
    23 08.08
    08.08
    23
  • 성접대 경기서 한국 '무패'…한일월드컵 심판매수설 재점화될 듯
    20 08.08
    08.08
    20
  • 여자배구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29 08.08
    08.08
    29
  • 투수 복귀에 신중한 다저스 오타니 "서두르다가 후퇴는 안 돼"
    36 08.07
    08.07
    36
  • 최두호, UFC 랭킹 복귀 정조준…유주상은 11개월 만의 복귀전
    30 08.07
    08.07
    30
  • '나는 솔로', 넷플릭스 타고 글로벌 진출…190개국 공개
    34 08.07
    08.07
    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2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5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8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9 2-Bedroom unit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3 명현재 접속자
  • 2,694 명오늘 방문자
  • 6,43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77,978 명전체 방문자
  • 29,46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