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탈SM→오늘(1일) 대표 됐다 "슈퍼주니어 활동은 계속"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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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01:5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한 회사의 대표가 됐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는 은혁, 려욱이 휴가간 김태균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아 꾸렸다. 게스트로는 브라이언, 정모가 출연했다.
이날 은혁의 스케줄이 오랜만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은혁은 "늘 하지만 보이지 않는 스케줄이었다. D&E가 투어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끝나고 베트남으로 넘어가야 한다. 여러분은 오랜만에 보실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혁은 "사실 오늘이 저와 동해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날"이라고 덧붙였다. 은혁은 기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슈퍼주니어 동해와 함께 오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바 있다.
방청객에서 "대표님"이라는 말이 쏟아지자 은혁은 "그런 수식어가 아직 너무 오글거린다. 대표가 맞긴 하지만 그렇게 부르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민망해한 뒤 "회사를 설립한 후 공식 첫 스케줄이 오늘 '컬투쇼'다. 기념비적인 그런 날"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게스트 브라이언과 트랙스는 한때 SM엔터테인먼트 한솥밥을 먹었던 전 식구들로 소개됐다. 은혁은 "퇴사순으로 앉아있는 것 같다"며 "저는 오늘 퇴사했다"고 말했다. 려욱은 "지금 저를 제외하곤 모두 탈 SM을 하셨다"고 언급했고, 은혁은 "저는 반 SM이다. 걸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려욱은 은혁을 가리켜 "이분이 지금은 SM을 나갔지만 전재산 다 빌려줄 수 있다"며 "보증도 되어 있고 그만큼 능력도 있고. 우리 멤버 다 마찬가지다. 보증을 서지 말라고 했지 보증이 되어있는 사람은 괜찮다"고 여전한 우정을 뽐내기도.
끝으로 은혁은 "어쨌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인 만큼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저도 개인 활동이나 유닛 활동, 또 슈퍼주니어 활동은 SM에서 계속 꾸준히 할 것이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앞으로 남은 투어도 열심히 할 예정"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은혁의 스케줄이 오랜만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은혁은 "늘 하지만 보이지 않는 스케줄이었다. D&E가 투어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끝나고 베트남으로 넘어가야 한다. 여러분은 오랜만에 보실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혁은 "사실 오늘이 저와 동해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날"이라고 덧붙였다. 은혁은 기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슈퍼주니어 동해와 함께 오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바 있다.
방청객에서 "대표님"이라는 말이 쏟아지자 은혁은 "그런 수식어가 아직 너무 오글거린다. 대표가 맞긴 하지만 그렇게 부르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민망해한 뒤 "회사를 설립한 후 공식 첫 스케줄이 오늘 '컬투쇼'다. 기념비적인 그런 날"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게스트 브라이언과 트랙스는 한때 SM엔터테인먼트 한솥밥을 먹었던 전 식구들로 소개됐다. 은혁은 "퇴사순으로 앉아있는 것 같다"며 "저는 오늘 퇴사했다"고 말했다. 려욱은 "지금 저를 제외하곤 모두 탈 SM을 하셨다"고 언급했고, 은혁은 "저는 반 SM이다. 걸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려욱은 은혁을 가리켜 "이분이 지금은 SM을 나갔지만 전재산 다 빌려줄 수 있다"며 "보증도 되어 있고 그만큼 능력도 있고. 우리 멤버 다 마찬가지다. 보증을 서지 말라고 했지 보증이 되어있는 사람은 괜찮다"고 여전한 우정을 뽐내기도.
끝으로 은혁은 "어쨌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인 만큼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저도 개인 활동이나 유닛 활동, 또 슈퍼주니어 활동은 SM에서 계속 꾸준히 할 것이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앞으로 남은 투어도 열심히 할 예정"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