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우승...일본 꺾고 2-1 역전승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우승...일본 꺾고 2-1 역전승

최고관리자 0 1098 2023.10.07 05:17

d95b2de52151e50c1ac0115a35a7efb8_1696691776_0613.jpg 

7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팀 이 이강인 등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24세 이하(U-24) 축구대표팀이 한일전에서 승리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대회 사상 처음으로 대회 3연패도 달성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한일전으로 치러진 대회 남자 축구 결승에서 정우영(슈투트가르트), 조영욱(김천)의 연속골에 힘 입어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014년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은 아시안게임 3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중에서도 이번은 완벽한 우승이라고 부를 만한 대회다. 결승까지 치른 7경기에서 27득점 3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한국은 또 두 대회 연속으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품었다. 한국과 일본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결승에서 만났다. 당시엔 한국이 연장전 끝에 2-1로 이겼다. 금메달을 딴 황선홍호 선수 22명은 전원 병역 혜택을 받는다. 이들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34개월 동안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하면서 544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수하면 병역의 의무를 마친다. 현재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조영욱은 조기 전역한다. 그는 현재 상병이다. 골키퍼 김정훈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그라운드를 밟지 않고 금메달과 병역 혜택을 동시에 받는 진기록을 썼다. 정우영은 8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날 간판 공격수 조영욱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왼쪽 측면 공격수엔 주득점원 정우영이, 처진 스트라이커는 고영준(대구)이 출전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우즈베키스탄과의 4강전에서 발목을 다친 엄원상(울산)의 자리다. 이강인은 측면을 선호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줄곧 중앙에서 뛰었다. 


중원은 주장 백승호(전북)와 정호연(광주)이 나섰고, 포백 수비는 왼쪽 수비수로 박규현(드레스덴), 오른쪽 수비수로는 황재원(대구)이 출전했다. 중앙 수비수는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 박진섭(전북)과 이한범(미트윌란)이 나섰고,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책임졌다. 일본은 나이 제한 기준인 24세보다 2살 어린 2001년생부터 대표팀을 구성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이 앞선다는 분석이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은 달랐다.

한국은 경기 초반 실점을 허용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몰아친 일본은 전반 2분 사토 게인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공은 골문 앞에서 수비 뒤로 흘렀고, 시게미 마사토가 골대 오른쪽의 우치노 고타로에게 연결했다. 고타로는 침착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내준 선제골이다. 


실점 후 크게 당황한 한국은 이후에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준 채 고전했다. 수중전도 변수였다. 이날 항저우엔 종일 비가 내렸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은 평정심을 되찾았다. 결국 한국은 전반 2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황재원의 오른발 크로스를 정우영이 헤딩 동점골로 연결했다.

전반을 1-1로 마친 한국은 후반전에 본격적으로 몰아쳤다. 체격과 체력에서 일본에 앞서면서다. 전반전 정확한 패스와 활동량으로 한국 수비를 압박하던 일본은 좀처럼 공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꾸준히 일본 골문을 두드리던 한국은 후반 11분 마침내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하프라인에서부터 폭발적인 드리블로 일본 수비를 돌파한 황재원이 정우영을 거쳐 골문으로 쇄도하던 조영욱에 연결됐다. 조영욱은 상대의 몸싸움에 밸런스를 잃는 상황에서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주도권을 쥔 한국은 이후부턴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리드했다. 일본은 선수 교체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한국의 단단한 조직력에 막혔다. 오히려 황선홍 감독은 엄원상과 송민규(전북)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하면 마지막 순간까지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승기를 굳혔다.
 

항저우=피주영 기자 ⓒ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정은 "복수심 탐구 평생 숙제 같아…나도 끝까지 갈 수 있을까"
    74 08.21
    08.21
    74
  • 백발 된 이휘향, 염색 안 한 모습 공개…"기저귀 차고 촬영해"
    99 08.21
    08.21
    99
  • "새로운 영웅 탄생"…'데뷔전 데뷔골' 이강인에 쏟아지는 찬사
    87 08.21
    08.21
    87
  • 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가치가 있나?"…평가절하
    75 08.21
    08.21
    75
  •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강제조정에 불복…정식 재판행
    83 08.20
    08.20
    83
  •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79 08.20
    08.20
    79
  • 임성재 "8년 연속 PGA 투어 최종전 진출, 이루겠다"
    77 08.20
    08.20
    77
  • 부상도 막지 못한 배드민턴 '퀸' 안세영,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84 08.20
    08.20
    84
  • 네이마르, 골키퍼 시간 끌기 방지 새 규정으로 1분 강제 퇴장
    82 08.19
    08.19
    82
  • 팝스타 샤키라, 지진피해 고국 콜롬비아 방문해 학교 재건지원
    82 08.19
    08.19
    82
  • '타짜 4' 변요한 "인간 본능 다룬 작품…죽을 각오로 만들었다"
    93 08.19
    08.19
    93
  • 뉴욕 브로드웨이 데뷔한 아이비…객석 기립박수에 '울컥'
    81 08.19
    08.19
    81
  • '빅뱅·블핑' YG 30년…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101 08.18
    08.18
    101
  • 루시 최상엽, 이달 결혼…"비연예인 연인과 새로운 출발"
    85 08.18
    08.18
    85
  • '4할 타자' 고 백인천 감독, 불멸의 기록 남기고 영면
    113 08.18
    08.18
    1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08 명현재 접속자
  • 7,955 명오늘 방문자
  • 81,67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17,442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