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한지민 “씻지않고 만나는 사이, 꾸미니 어색”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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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01:29

사진=BH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 캡처
BH엔터 여배우들이 모였다.
BH엔터테인먼트는 12월 1일 소속 배우들의 단체 화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추자현은 "오랜만에 카메라 받으니까 너무 좋다"며 한효주의 대기실을 찾았다. 추자현은 한효주와 만나 격한 포옹을 나눈 후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 해서 설렌다"고 말했다.
대개실에서 박보영과 마주한 추자현은 또다시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추자현이 메이크업을 하고 준비하는 사이에 한지민이 대기실을 찾았고 추자현은 "저런 공주 같은 애랑 붙여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단체 촬영을 위해 추자현,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이 모였다.
한효주는 "이런 날도 있고. 다같이 이렇게 예쁘게 하고 만난건 처음이다"고 말했고 추자현은 "우리 맨날 씻지 않고 만나는 사이인데"라며 웃었다. 한효주는 "머리 감으면 그게 제일 꾸민거다"고 덧붙였다.
한지민 역시 "너무 당황스럽다.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다. 이런걸로 하니까 좋다"라며 웃었다.
이후 단체 촬영을 위해 추자현,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이 모였다.
한효주는 "이런 날도 있고. 다같이 이렇게 예쁘게 하고 만난건 처음이다"고 말했고 추자현은 "우리 맨날 씻지 않고 만나는 사이인데"라며 웃었다. 한효주는 "머리 감으면 그게 제일 꾸민거다"고 덧붙였다.
한지민 역시 "너무 당황스럽다.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다. 이런걸로 하니까 좋다"라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