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 엄마 등짝 스매싱 각오 "굶어 죽지 않을 정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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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01:30

(사진=더블유코리아 채널) / 김예나 기자 ⓒ 앳스타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엄마에게 등짝 스매싱을 각오하고 자신의 식사량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21일 더블유코리아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태연은 자신의 온라인 장바구니를 공개하며 제품에 대해 하나씩 소개했다. 평소 군것질을 묻자 태연은 "젤리 좋아한다. 젤리 많이 먹고, 젤리를 먹는다"고 답했다.
집순이라는 태연은 "밥도 잘 안 먹는다. 주전부리 먹고 간식 먹고 젤리나 먹고 커피 먹는다"며 "이러다 엄마한테 진짜 한 대 맞겠는데"라고 웃었다.
하트 모양 프라이팬을 고른 태연은 "그냥 딱 봤을 때 예뻐서 담았다. 예쁘게 담으면 기분이 좋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그러나 "요리 잘 하지 않는다. 요리 안 좋아한다"면서 "정말 그냥 데워먹느 정도다. 간신히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요리) 해먹는다"고 식욕이 많지 않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