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 전유진, 눈물고백 "홀로 계신 아버지 투병 중"
최고관리자
0
754
2024.02.19 02:13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유진이 '장미단2'에서 홀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다.
19일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 측에 따르면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과 '현역가왕' TOP10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강혜연, 윤수현, 김양이 함께 한다.
'불타는 시상식'을 개최해 '현역가왕' 멤버들은 TOP7을 평가하는 마스터가 된다.
'현역가왕' TOP1 전유진은 무대 위에서 감성 천재의 면모를 보였던 것과 달리, "제가 댄스 동아리 출신"이라고 고백한다.
반면 전유진은 "항상 방송에서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만 표현했지, 아버지에 대한 노래를 부른 적이 없다"며 임영웅의 '아버지'를 선곡한다.
이어 전유진은 "아버지가 좀 아프시다. 아버지가 지병이 있으셔서 일을 못하시고 지방에 혼자 계시는데 걱정된다"며 울컥한다.
전유진의 노래에 최근 아버지를 떠나보낸 김양이 연신 눈물을 닦아내는 모습이 포착된다.
방송은 오늘(19일) 오후 9시 10분.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김예나 기자 ⓒ 앳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