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 부정티켓 취소 논란에 입열었다 “빈자리 절대 판매·양도 NO”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이유 소속사, 부정티켓 취소 논란에 입열었다 “빈자리 절대 판매·양도 NO”

최고관리자 0 1074 2024.04.04 02:02

896dea8daf860539ea285dfa2d9e6f4a_1712232098_5999.jpeg 

사진=아이유, 뉴스엔DB 


가수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이 부정 티켓으로 판단해 예매 취소한 팬 A씨의 좌석을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양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4월 4일 뉴스엔에 "A씨가 예매 후 취소된 좌석을 소속사 차원에서 누군가에게 판매하거나 양도한 건 절대 아니다"며 "해당 좌석 티켓은 저희 공연팀이 그대로 갖고 있고, 티켓 재출력은 어려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이유 소속사 측은 4월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월 진행된 아이유의 서울 단독 콘서트 예매의 암행어사 제도 시행 결과를 발표했다.

암행어사 제도는 아이유 소속사가 부정 티켓 거래자들을 색출하기 위해 고안한 시스템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서울 공연 예매 직후 부정 티켓 거래 시도 및 양도 확인 제보가 대량으로 접수됐다며 그중 친구의 대리 티켓팅 도움으로 예매에 성공한 A씨의 티켓을 부정 티켓으로 간주해 예매 취소 처리했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여기서 ‘용병’이란 의미는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본인 대신 티켓팅에 참여할 사람을 지칭하는 것을 뜻하며 ‘대리 티켓팅’ 의심으로 분류되는 키워드"라고 정의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멜론티켓 예매 페이지 내 ‘부정 티켓 거래 방침 안내’라는 제목으로 예매자 본인이 직접 예매 후 관람해야 하며 대리 예매 시도 및 양도의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고지했다는 것.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후 4일 오후 온라인상에서는 취소돼 빈 좌석이었어야 할 좌석이 비어 있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공연 당일 촬영된 영상과 사진 속 추정 좌석에는 한 여성이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다른 좌석에 앉아 있던 팬이 공연 시작 후 (논란이 된) 빈 좌석으로 (임의로) 이동했다고 추론하고 있다. 소속사 차원에서 누군가에게 티켓을 팔아넘겼다는 추측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3일 공식입장문에서도 "일각에서 알려진 것처럼 당일 취소된 해당 자리는 현장에서 다시 판매되지 않았으며 당사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 누구도 지인에게 양도하지 않았다. 이 같은 오해의 소지를 방지하고자 당일 좌석의 실물 티켓도 출력 원본 그대로 갖고 있다.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당사는 다년간 예매처 사이트 및 공식 채널을 통해 부정 거래 티켓 적발에 대한 안내를 상세히 적시하고 있으며 공지문을 띄우고 있습니다. 당일 현장에서 소명 및 응대에서도 내부 가이드 지침에 따라 대했기에 실무자 개인의 판단은 있을 수 없고 이번 상황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씨는 부정 티켓 취소로 인해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것은 물론 티켓값을 환불조차 받지 못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에 해당 건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현 상황에서 A씨가 더 이상 정신적 피해를 입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한국소비자원 소명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유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후 여론은 악화될 대로 악화된 상황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티켓 예매 당일 부득이하게 가족이나 친구에게 티켓팅을 부탁한 팬들까지 부정 티켓 거래자로 취급하는 처사는 지나치다는 것이 중론이다. 일례로 임영웅, 나훈아 등 가수들 콘서트의 경우 콘서트를 관람하고 싶어하지만 초고속 티켓 예매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들을 위해 자식들이 대리 티켓 예매에 나서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유 역시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자체 콘텐츠에서 아이유 콘서트에 가고 싶어하는 회사 상사를 위해 대리 티켓팅을 하며 승진을 꿈꾸는 회사원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상에서는 1인 1매 예매 제한으로 인해 아이유 콘서트에 아이를 혼자 보낸 어머니의 사연이 미담처럼 퍼졌다. 당시 아이유 소속사 측은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이로 인해 아이유 소속사의 일처리 방식에 대해 자가당착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대가 없는 대리 티켓팅을 문제 삼고, 부정 티켓 처리해 취소까지 함으로써 악화된 여론에 대해 "추가적으로 공식입장을 밝히거나 반박할 예정은 없다. A씨와 원만하게 합의해 마무리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3월 10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4 IU H. E. R. WORLD TOUR CONCERT IN SEOUL'(2024 아이유 허 월드 투어 콘서트 인 서울)을 개최했다.

일본 요코하마 공연 역시 성황리에 마친 아이유는 타이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란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 각 도시를 순회하며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황혜진 기자  ⓒ 뉴스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야인시대' 박동빈 별세…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
    9 7시간전
    06:02
    9
  • 긴박한 표정으로 총 겨누는 황정민과 조인성…'호프' 스틸 공개
    8 7시간전
    06:01
    8
  • 홍명보호 월드컵 최종명단, 5월 16일 광화문서 발표
    8 7시간전
    05:59
    8
  • 선제골·결승골 모두 손흥민 발끝에서…LAFC 북중미컵 결승 눈앞
    10 7시간전
    05:58
    10
  • 김혜성 무안타…'6이닝 1자책' 오타니는 ERA 0.60으로 리그 1위
    17 04.29
    04.29
    17
  •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 가리면 퇴장'
    13 04.29
    04.29
    13
  • '아버지 턱시도' 입고 대리 수상…안성기 기억한 전주영화제
    13 04.29
    04.29
    13
  • 탕웨이, 둘째 임신…"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16 04.29
    04.29
    16
  • '마라톤 2시간 벽' 무너뜨린 97g 신발…기술 도핑 논란
    25 04.28
    04.28
    25
  •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슈 매코너헤이 등 호화 출연진
    24 04.28
    04.28
    24
  • 구영회 실축에 배꼽 잡다 뇌종양 발견한 남성…기적 같은 생존기
    30 04.28
    04.28
    30
  • 배우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엄마 된다…"가을 출산"
    22 04.28
    04.28
    22
  • 윤이나,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메이저 최고 성적
    40 04.27
    04.27
    40
  • '바람의 손자' 이정후, 한 경기서 4안타 폭발…시즌 타율 0.313
    46 04.27
    04.27
    46
  •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42 04.27
    04.27
    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2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3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4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8 방 렌트합니다
  • 9 산호세 교회 [1]
  • 10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08 명현재 접속자
  • 17,095 명오늘 방문자
  • 40,60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68,416 명전체 방문자
  • 28,534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