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최화정, 유튜브서 보여준 언니들의 파급력[TF프리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고현정·최화정, 유튜브서 보여준 언니들의 파급력[TF프리즘]

최고관리자 0 693 2024.06.03 11:25

20246514171740419100_20240604000133228.jpg?type=w647 

방송인 최화정이 지난달 나란히 유튜브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팩트 DB

두 사람 모두 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친근한 모습으로 좋은 반응 얻는 중
 


배우 고현정, 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에서 자신의 삶을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두 사람 모두 세련되면서 털털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호감을 자아내고 있다.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을 시작했다. '신비주의 배우'로 꼽히던 그가 대중과 소통을 시작한 계기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콘텐츠 '요정식탁' 출연이었다. 가수 정재형이 진행하는 이 콘텐츠에 출연한 고현정은 당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후 대중과 더 많이 소통해달라는 반응이 쏟아지자 그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현정'을 개설했다. 

 

20241623171740419110_20240604000133237.jpg?type=w647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은 3일 기준 구독자 수 26만3000명이다. /고현정 유튜브 캡처


고현정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첫 영상에서 "어디 가서 좋은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좋은 말(댓글)을 많이 보고 엉엉 울었다. (그동안) 나쁜 말만 많이 들었다. 그래서 '다 나를 싫어하진 않는구나'라고 오해가 풀렸다. 감사함을 표하고 싶었다"며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영상은 주로 그의 일상을 따라가는 브이로그 형식이다. 총 세 편의 영상이 올라온 가운데 두 편의 영상은 그가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을 담았다. "(내가) 콘텐츠가 있을지 모르겠다"는 고현정의 우려와 달리 유튜브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감각적인 영상미로 입소문을 타며 개설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구독자 26만3000명을 돌파했다. 조회수도 각 영상이 128만, 179만, 100만 회를 넘어섰다. 


2024180171740419120_20240604000133242.jpg?type=w647

최화정이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 제품들은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 판매처에서 품절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도 27년 만에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하차 시기와 맞물려 지난달부터 유튜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최화정은 첫 영상 댓글에서 "지난해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때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줘서 용기를 냈다"고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의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는 특유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화정은 영상에서 직접 꾸민 주방, 들고 다니는 가방, 사용하는 화장품, 직접 해 먹는 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했다.

최화정의 유튜브 파급력은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다. 그가 지금까지 올린 다섯 편의 영상은 모두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다. 구독자도 빠르게 증가해 개설 약 한 달 만에 33만 명을 돌파했다. 영상에서 소개한 식재료, 화장품, 음료 등도 모두 화제를 모으며 온라인 판매처에서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최화정 특유의 명랑한 성격과 언니 같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됐다. 한 네티즌은 최화정의 영상에 "60대 한 여성이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풍요롭게 자신의 삶을 잘 꾸려나가는 모습이 젊은 청년들이 보고 싶은 미래였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 연예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두 사람이 뒤늦게 유튜브 채널을 시작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연예인 유튜브 채널이 레드오션이라고 보는 시선이 있다. 그러나 여전히 대중이 궁금해하는 스타들이 많아서 뒤늦게 유튜브를 시작해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부분 스타들이 유튜브에서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적 호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15 05.09
    05.09
    15
  •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한국 문화유산 밤에 5월 첫 멀티히트
    12 05.09
    05.09
    12
  • 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소속사 "표절 사실무근"
    14 05.09
    05.09
    14
  • 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12 05.09
    05.09
    12
  • BTS, 라스베이거스 물들인다…팬 이벤트 '더 시티' 진행
    19 05.08
    05.08
    19
  •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16 05.08
    05.08
    16
  • 메이저대회 상금 증액 요구 테니스 스타들 '보이콧' 카드 만지작
    19 05.08
    05.08
    19
  • 월드컵 티켓 146만원…트럼프 "나도 내고 싶지않아"
    17 05.08
    05.08
    17
  • 아이돌 리더 된 강동원 "묘한 웃음 드리려고 직접 헤드스핀"
    21 05.07
    05.07
    21
  •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발코니 등장에 광장 인산인해
    27 05.07
    05.07
    27
  • 한국 여자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완패해 8강 탈락
    19 05.07
    05.07
    19
  • '손흥민 슈팅 0개' LAFC, 톨루카에 막혀 북중미컵 결승행 좌절
    20 05.07
    05.07
    20
  • 다저스 오타니, 7이닝 역투에도 피홈런 두 방에 시즌 2패째
    29 05.06
    05.06
    29
  • 송성문, 사실상 MLB 데뷔전서 2안타 2타점…이정후에 '완승'
    32 05.06
    05.06
    32
  •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38 05.06
    05.06
    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2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3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4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5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6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8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9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10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60 명현재 접속자
  • 11,091 명오늘 방문자
  • 52,86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759,096 명전체 방문자
  • 28,651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