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영애, 단발머리도 찰떡 소화…커피차 앞 손하트까지
배우 이영애가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6월 13일 자신의 SNS에 "#구경이 #성초이 작가님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마에스트라' 촬영 중 커피차를 받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머리로 완벽 변신한 이영애는 청순 비주얼을 과시하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영애는 이어 "#마에스트라 기대해주세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이뻐여ㅠㅠ", "와 올백 머리 이뻐여!", "산소 같은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tvN '마에스트라'에서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았다.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이영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