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겠다" 나폴리 손님, 백종원에 클레임…환불사태까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못 먹겠다" 나폴리 손님, 백종원에 클레임…환불사태까지

최고관리자 0 926 2023.05.01 04:43

40c87d754ffe4e4d15a93ac52b3e87ce_1682952030_3619.jpeg
40c87d754ffe4e4d15a93ac52b3e87ce_1682952030_7753.jpg
40c87d754ffe4e4d15a93ac52b3e87ce_1682952031_285.jpeg 

"못 먹겠다" 나폴리 손님, 백종원에 클레임…환불사태까지 (장사천재 백사장) ©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현숙 기자



'장사천재 백사장' 백종원이 쌈 메뉴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이탈리아 나폴리의 최초 한식당이 정식으로 오픈했다.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은 유사 이래 한식당이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연매출 5억의 한식당을 창업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가게 후보지 세 곳을 둘러보며 상권을 분석한 그는 재방문율이 높은 산타루치아 거리를 최종 가게 자리로 선정했다.

이날 백종원은 "여기 사람들은 정찬을 자기 한 상으로 받지 못하지 않나. 코스로 나오니까"라고 말했다. 이탈리아는 코스 요리가 기본인 곳이였고, 백종원은 백반의 한 상 차림으로 승부할 생각이였다.

이로써 멤버들은 메인 디시들을 중심으로 그릇마다 들어갈 음식인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3시간을 회의하던 중 백종원은 "내일 메인메뉴는 제육볶음"이라고 선언했다. 앞서 지난 시식회 때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제육 피자를 선보였지만, 피자는 혹평이었으나 제육 자체는 맛있어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쌈을 곁들일 생각까지 했다. 그는 "내가 쌈밥집을 외식업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흔히 외국에선 샐러드로 먹는 채소를 우리는 밥과 반찬을 싸서 같이 먹는 쌈 싸먹는 문화다. 전세계 유일할 거다"라고 자신했다.

장사 첫 날 쌈 채소로 사용할 것은 엔다이브와 로메인이였다. 이것들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주로 샐러드에 사용되는 채소들이었지만, 이 채소들로 상추쌈을 대신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유리가 "되게 크다. 우리나라 상추처럼 들어가기 이쁘게 있는 게 아니라 너무 길다"라고 했고, 백종원이 상추와는 다른 데코로 해야 한다고 짚어줬다.

계속된 고민 끝에 유리는 에스프레소 잔에 꽂았고, "이것도 되게 예쁜데"라며 만족했다. 이를 본 백종원과 이장우가 매우 만족했고, 백종원은 "감각 있다"고 칭찬했다. 백종원은 이장우에게 반찬 놓는 법까지 세심하게 가르쳤다.

특히 백종원은 장사 전날, 쌈밥 설명용 테이블지를 만들 아이디어를 내 곧바로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장사 첫날 백종원은 "오늘 목표가 30인분이다. 사장으로서 완판하면 오늘 회식을 하겠다"는 삼겹살 파티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윽고 백반집이 호기롭게 오픈했지만, 거리에 유동인구가 적었다.

이후 음식을 다 비운 한 손님은 막걸리는 거의 먹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물만 마셨다. 이상함을 감지한 존박은 손님에게 다가갔고, 손님은 "위스키도 있냐"고 물었다.

존박은 없다고 답했고 손님은 "근데 이건 못 마실 것 같다"며 예상치 못한 막걸리 클레임을 걸었다.

손님은 "사케 같은 술이라도 있었으면 마셨겠지만 반주로 이건 말도 안된다"며 반주로 막걸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와인도 좀 사둬야한다"며 다른 술도 팔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존박은 손님의 말을 경청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태를 수습했고 "바로 환불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손님은 이에 놀라며 "와인과 맥주 없이 레스토랑을 연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 제 생각엔 그렇다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이름 날짜 조회
  • 암 위험 절반으로 줄이는 ‘이 수술’은?
    최고관리자 737 2023.05.02
    최고관리자
    2023.05.02
    737
  • "돈스파이크는 사흘 만에.. 유아인은 왜 구속 안되나요?"
    최고관리자 890 2023.05.02
    최고관리자
    2023.05.02
    890
  • "코로나 겪은 신입사원, 사회성 떨어져" 재교육하는 기업
    최고관리자 788 2023.05.02
    최고관리자
    2023.05.02
    788
  • 가장 부유한 국민은 아일랜드인…한국인은 몇위?
    최고관리자 913 2023.05.01
    최고관리자
    2023.05.01
    913
  • "못 먹겠다" 나폴리 손님, 백종원에 클레임…환불사태까지
    최고관리자 927 2023.05.01
    최고관리자
    2023.05.01
    927
  • ‘이곳’ 자극했더니 노인 기억력 ‘쑥’ ↑
    최고관리자 1283 2023.05.01
    최고관리자
    2023.05.01
    1283
  • '낮술'이 '밤술'보다 위험한 이유
    최고관리자 746 2023.04.30
    최고관리자
    2023.04.30
    746
  • 일론 머스크 몸매 비결이라던 '이 약'
    최고관리자 766 2023.04.30
    최고관리자
    2023.04.30
    766
  • "어떻게 오셨냐" 이서진, 윤석열 대통령 만났다…무슨 일?
    최고관리자 830 2023.04.30
    최고관리자
    2023.04.30
    830
  • "할머니 패션이라고?…2030도 플리츠 플리즈!"
    최고관리자 787 2023.04.29
    최고관리자
    2023.04.29
    787
  • 원빈·이나영, 45억으로 5년만에 '150억↑ 대박' 비결은
    최고관리자 753 2023.04.29
    최고관리자
    2023.04.29
    753
  • "아일랜드 후예라서?"… 찰스 3세 대관식 안 가는 바이든
    최고관리자 748 2023.04.29
    최고관리자
    2023.04.29
    748
  • 당뇨 환자, 발 절단 막으려면... 매일 '이것' 하세요
    최고관리자 907 2023.04.28
    최고관리자
    2023.04.28
    907
  • 다이슨, 공기정화 헤드셋 출시…가격 949달러
    최고관리자 709 2023.04.28
    최고관리자
    2023.04.28
    709
  • “국밥드세요”... 추억의 게임 슈퍼 마리오 속 악당 ‘쿠파’ 이름의 비밀
    최고관리자 975 2023.04.28
    최고관리자
    2023.04.28
    9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클랜드 서울곰탕에서 서버하실 분 구합니다.
  • 2 Redwood City / San Carlos 2b/2b 여성 룸메 구합니다
  • 3 Studio room for Rent in Santa Clara (ZIP 95051)
  • 4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5 룸 렌트
  • 6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7 SULBING(설빙) IS HIRING!
  • 8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9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10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4 명현재 접속자
  • 8,725 명오늘 방문자
  • 7,83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74,538 명전체 방문자
  • 29,377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