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오클랜드 1위
Sanjos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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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08:08
【LA】 오클랜드가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꼽혔다.
보안정보 웹사이트 ‘세이프와이즈SafeWise'가 연방수사국FBI 범죄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인구 43만7,923명이 거주하는 오클랜드는 강력범죄 발생률이 주민 1천명 당 12.9건, 재산범죄 발생률은 주민 1천명 당 51.65건으로 집계됐다. 오클랜드는 지난해 가장 위험한 도시 2위였다.
오클랜드에 이어 올해 2위는 샌버나디노, 3위 스탁턴, 4위 발레호, 5위 리치먼드가 각각 차지했다.
재산범죄의 높은 발생률로 인해 상위권을 차지한 도시는 11위 컬버시티, 19위 웨스트할리우드, 27위 베버리힐스, 31위 LA 등이다.
강력범죄의 대표적인 유형은, 살인, 강도, 폭행 등이며 재산범죄 유형은 차량절도, 금융사기 등이다.
캘리포니아서 가장 위험한 도시
1 오클랜드
2 샌버나디노
3 스탁턴
4 발레호
5 리치먼드
6 캄튼
7 샌타모니카
8 샌프란시스코
9 버클리
10 베이커스필드









